문의만 드리다가 마침내 방문..ㅎㅎ
항상 문의만드려 내심 죄송했는데 언제나 친절하신 실장님 덕분에
믿고 가봅니다ㅋㅋ 내상을 입어본 경험이 있어서 업소가기가 무서웠습니다..ㅠㅠ
리나씨로 결정~! 낮시간에 예약 잡아두고 시내에서 좀 돌아댕기다가 갔네요~
안내받고 입장~!
들어가니 귀엽고 파릇파릇한 처자가 인사해주네요 ㅎㅎ
근데... 응...?? 한국말을 자연스럽고 정확한 발음으로 구사하네요...??
뭐지 휴게텔인것같은데... 태국... 아닌가...?? ㅋㅋ
전에 한국에 오래 있었기도 했고 한국어를 공부를 했다고 하더군요..
진짜 한국인이랑 대화 나누는듯한 느낌입니다 ㅋㅋ
하지만...!! 서비스는 또 기가막히고 스킬이 진짜.. 캬.... 실장님의 한마디가 기억나더군요
그냥 믿고 보시면 아실꺼에요 만약에 별로다 싶으면 책임질깨요 하시던데 ..ㅋㅋ
시간이 없어서 짧은코스로 와서 후딱 씻고 스킬감상하려 딱 누워 있으니 그냥 와우
판타스틱 어메이징 허리케인 토네이도 혀놀림과 허리놀림이 그냥 와우 예쓰~! 커몬~!
하면서 오래 못갑니다ㅋㅋ 제가 사실 쪼금 지루인편이라 보통 투샷코스들어가도 원샷만하고 나오는 편인데
오늘은 시간이 쫌 모자라서 짧은코스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을 하고도 시간이 좀 남았더군요 ㅋㅋ
누워서 한국말로 서로 쫌 떠들다가 나왔습니다.. 다음에 투샷온다고 말해놓고요..ㅋㅋㅋ
이친구정도면 앵간한 지루분들도 투샷 가능 두번가능 입니다ㅋㅋ
서비스도좋고.. 이친구 마인드도 진짜 참... 진짜진짜 완전 숨은 다이아 찾은느낌???
이런곳을 이제야 와보다니 참 ㅋㅋ 이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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