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궁금했던 매니저인데 시간이 맞아서 접견해보았네요
와꾸는 '대장' 칭호까지는 무리일 수 있지만,
누가봐도 내상없을 만큼은 되는군요.
특히 웃는 모습이 이뻐서 저는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몸매는 스탠다드 체형인데 골반도 좋고 다리 라인도 잘 빠져서 전체적인 비율이 참 좋습니다.
다만 엉덩이가 생각했던 것만큼 화나 있지는 않아서 살짝쿵 아쉬웠네요..
갠적으로 엉덩이에 울고 엉덩이에 웃는.. 엉덩이 매냐라서ㅎ
대화를 나눠보니 경력이 오래된 매니저 답게 상당히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응대해주네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 편이라 아이스브레이킹에 시간이 좀 걸리는데
레나와 함께 있으니 금새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조성되서 아주 좋았던거 같습니다.
천성이 참 착하고 모난 곳이 없는 아이 같네요..
어쨌든 편안한 응대 덕분에 금새 분위기가 따끈해져서
생각보다는 이른 시간에 몸의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같습니다 >.<
가벼운 스킨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술 박치기에 돌입해보니
키감도 참 좋고 은은하게 반응해오는 모습이 아주 꼴릿하네요.
여세를 몰아 살포시 탈의를 해보니..
어우야~~ 어쩜이리 피부가 하얗고 보들거릴 수가 있는 건지.. 자체발광하는 피부인듯.. 눈이 부실 정도네요.
제가 그 동안 본 아이들 중에서 피부로는 원탑인 듯합니다. 굿굿~~
피부가 하얘서 그런가... 가슴 포인트도 핑크 핑크... 또 다른 부분도 핑크 핑크.. >.< 아주 이뿌네요^^
이쁜 모습을 감상하며 부드럽게 역립을 해보니 반응도 좋고 관대한 마인드도 갖추고 있어서
매너있게 다가가니 좋은 시간을 베풀어주네요.
캐진상만 아니라면 누가봐도 내상없을 거 같은 바람직한 모습이었습니다ㅎ
재접을 안할 수가 없을거 같네요ㅎ
only 여탑
재접을 부르는 여자 레나~ㅋㅋ
핑크ㅠㅠㅠㅠㅠ 아 상상돼
꿀피부라..궁금해집니다..ㅎㅎㅎ
레나같은 언니들이 많아야하는데 말이죠
핑크는 사랑입니다ㅋ
핑크핑크면~~아주 좋네요~~ㅎㅎ
즐달 축하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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