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역삼 휴
매니저 - 소원
이용코스 - 롱 B 코스 - 12만원
눈이 온 다음날 즐거운 마음에 역삼 휴에서 달림 한번 하고 왔습니다
원래도 가성비 좋은 업장으로 유명했지만 다녀와보니 그 명성이 그대로네요 ㅎ
실장님은 친근하게 잘 대해주시고 마사지도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건 마사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사지사님도 젊은편에 재미있게 마사지해줍니다
대화도 재미나게 잘 하고 마사지도 잘 해주십니다
몸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잦이도 부드럽게 만져주셔서 세워줍니다
소원 언니가 관리사님 이후에 들어옵니다
어려보이는 귀여운 얼굴에 몸매도 꽤 괜찮습니다
슬림~ 보통 사이인데 허리라인은 들어가고 가슴과 힙만 나온 보기 좋은 몸매에요
몸매만큼이나 마인드도 괜찮았습니다
적극적인 애인모드와 서비스 마인드도 좋구요
굉장히 즐기는 모습이었어요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먼저 요구하기두 하구요 ㅎ
다 끝나고 발사하는걸 느꼈는지 꽉 안아주면서 빼질 않더라구요
제 잦이가 쪼그라드는걸 느끼고 나서야 슬쩍 빼주곤 귀엽게 웃으면서 정리합니다
12만원에 마사지 + 연애... 이정도면 가성비는 끝장나는거 맞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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