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PMPO입니다.
오늘도 달림에 충성하고 계신지요?
이 자리를 빌어서 제게 무료권을 부여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관리자님 그리고 수원 떡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번의 달림속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욕구를 참지 못해 이벤트도 당첨된 겸 수원 떡에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 세경씨를 추천해주심니다. 세경씬 +2 매니저입니다.
시간 맟춰 입장하니 세경씨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오 ~~ 딱 보니 헬로비너스 나라 싱크 나옵니다. 얼굴, 몸매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군요.
생머리에 작은 손발 그리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진 멋진 소녀필입니다.
약간의 수다타임 후 샤워하러갑니다. 샤워실에서 보는 세경이의 몸매는 갑입니다. 얼른 끌어안고 부비부비를 타는데 솜씨 좋네요~
키스 감도 매우 좋습니다. 넣었다 물었다 뺐다 감았다 ~ 키감 죽이네요.
막 쑤셔넣고 싶은 걸 겨우 참고 침대로 갑니다. 침대에 벌렁 누워서 세경이의 혀를 기다립니다.
제 위에서 키스 후 목, 가슴, 배, 허벅지를 거쳐 자지를 빱니다. BJ솜씨 죽입니다.
자지가 부풀어올라서 금방 물이 나오네요~ 물었다. 뺏다. 알도 살짝 살짝 빨아주고 사이 사이 부드런 손길으로 만져주니 금방 쌀거 같습니다.
참지 못하고 STOP을 외치고 체인지를 외칩니다.
이윽호 내 아래 깔려있는 세경씨 정말 몸매 하나는 정말 끝내주는 군요.. 군살없는 몸매가 최고네요...허리도 잘록하고 애플힙의 엉덩이는 풍만합니다.
키스와 귓볼애무, 목을 거쳐 가슴, 그리고 배를 지나 봉지로 향합니다. 예쁘고 탱탱한 가슴의 느낌이 좋아서 다시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갑니다.
봉지도 무지 예쁩니다. 큰 키 답지 않은 앙증맞은 봉지살과 항문이 키스를 부릅니다.
정성껏 애무하다 못참고 콘 끼고 삽입 ~~ 고고고
봉지 입구에서 살짝 살짝 물어주는 쪼임은 물론이고, 훅하는 뜨거운 봉지의 느낌이 마치 솥단지 느낌입니다.
질구 벽이 살짝 물어주는 느낌도 즐길 수 있고 분명히 콘을 장착했는데 삽입 느낌이 좋네요.(사가미 콘인지도 ~~)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변경해서 강강강으로 쑤십니다.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쑤시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허리 높이를 조절하면서 다양한 각도를 주문했는데 힘들지만 잘 맞춰주네요.
이윽호 못 참고 발사 ~~~~~ 참았던 뜨거운 물을 쏟아냅니다. 세경이는 싸고 나서도 꽉꽉 물어줘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네주네요.
마인드 굳입니다. ~~
뜨거운 땀과 기운을 쏟아낸 후 지칠만 한데 씻겨도 주네요.. 갑 of 갑 마인드 세경입니다.
이윽호 마지막 콜이 울려서 아쉽게 키스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좋은 언니도 많다고 하나 마인드 좋고 뜨겁고, 떡감 잘 맞는 세경이를 당분간 자주 볼꺼 같습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떡 하십시요~~
후기잘보고가요~ 즐달 축하염
마인드가 넘 좋은듯 합니다 즐떡 축하드립니다
몸매갑세경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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