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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소연) 오빠 그냥 싸줘~!!!! 어? 내 책임 아니다. (소심한 인증샷)

    제휴 업소명
    선릉 마티니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서울 & 선릉 마티니

    아가씨 예명 : 소연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마티니의 소연 매니져입니다.

    어제 막탐으로 접견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도 어젯밤의 후끈함을 생각하니, 또 아랫도리가 불끈 거리는군요... (반말체로 진행합니다.)


    지난주 방문하려했으나... 선호하는 마른체형의 매니져가 없다라는 실장님~~~

    어제는 쪽바리 애덜과의 미팅과 코엑스 전시회 참관으로 일정이 허락치 않아 오늘 방문하려 했다....

    그러던차에 어제 오후 실장님의 문자....

    "오늘 시간되시면 오셔도 좋을듯 하다라는" ....   순간 갈등~!!!!

    저녁을 함께 해야하는 일정이라....   스케쥴 조정후 문자~~  "몇시쯤 가능할까요?"

    8시가 막탐이라는 문자...   알겠다라는 문자를 드린후 정시에 도착을 한다~~~

    실장님 엄청 친절하시다.....  넘 자상하게 위치 설명과 입실 안내까지~~~~


    잠시후 정해진 호수 앞에서 똑똑~!!!!!  떨리는 순간~~~~

    문을 열어주는데.....   아~~  원하던 스퇄의 매니져가 밝은 미소로 맞이해준다~~

    음료수를 권한다....   알고 왔으면서도 매니져 이름을 여쭙는다.... "소연~~~" 아주 어울리는 예명이다...

    아이코스 한대 피우며..  대화를 한다~!!!!   아주 경청을 한다.....

    좋은말 고맙다라는 마지막 멘트까지.....  

    소연....  경북 영주...  대구를 거쳐 한양에 오신듯하다~~  옷가게쪽 알바를 하다 이리로~~~~

    일은 할 만 하단다....   말하는 시종일관 그녀를 뚫어져라 처다본다~~~~   참 매력적이다....

    조금은 티나는 쌍커플...   작다라고 느껴지는 가슴...  힢라인은 아주 좋다~~~~

    대화를 마치고 탈의를 한다....  그녀의 시선이 조금 부담스럽다~~~  그러나 자신있게 훌러덩..

    양치질을 하는중에 그녀의 음성~~~  "오빠 저도 들어가도 되나요?"  "네~ 그러세요"

    한올도 걸치지 않고 그녀가 작은 샤워부스에 들어온다......

    생각했던 몸매다....   다만, 탄력은 조금 아쉬워 보인다...  한쪽 종아리쪽에 크다고 느껴질 타투~!!!!!!

    그녀가 몸 구석구석을 씻겨준다...  쥬니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런 녀석을 사정없이 어루만져 준다..

    페페보다 더 좋은 바디샴푸의  느낌과 소연이의 자극적인 손길에 주니어가 요동을 친다..  꺼덕꺼덕~!!!!

    아~ 그만.....    샤워기를 맥스로 틀고 후다닥 씻고 먼저 도망치듯 나온다~~~

    물기를 제거후 배드에 누운체 쥬니어가 안정되기만을 기다린다.... 

    허나, 그녀의 샤워 소리에 이녀석은 주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연신 춤을 춘다..... ㅠㅠㅠㅠㅠ


    그녀가 다가 온다.......  위로 올라타고는 뚫어지라 바라본다~~~

    은은한 조명을 뒤로한 그녀의 모습은...  그냥 천사다~~~

    어여 날 잡아먹었음 하는 바램만이 간절해진다.......

    키스를 한다....  작은 입이지만 아주 찰진 느낌의 키스...  강하지는 않지만 자극적인~~~~

    쥬니어가 소연이의 엉덩이에 노크질을 퍼붓는다....  피식 웃는 소연~~~~~

    그녀의 혀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가슴~~~  쥬니어~~~

    그런데...  그런데... 이전까지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

    핸플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그녀의 립은 슈얼 그 자체다....

    닿는듯 마는듯....  그러다 한입에 쏘옥~!!!!   아... 이 느낌은 뭐지?

    혀가 닿을듯 말듯한 립은 계속이어진다.....

    비제이를 할때도 그녀의 입술과 혀는 닿을듯 말듯을 계속한다.....

    그런 자극에 쥬니어는 점점 커져만 간다....  

    아니다..... 더욱 커져서 그녀의 입에 꽉 차기만을 기대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힘들다...  이 느낌과 이 분위기~~~   정말 요상 야릇한 슈얼 비제이.....

    못참겠다...  진정 못참을 정도로 쥬니어가 아파온다~~~~  이제 더 커지기는 힘든디.ㅠㅠㅠㅠㅠ


    자세를 바꾼다.....   그녀의 누운 모습도 넘 아름답기만 하다~~

    키스로 시작을 알린다......  작고 탄력은 떨어지지만 앙증맞게 자리잡고 있다~~`

    그녀의 애무처럼 시작을 한다.....   혀가 닿을듯 말듯....   살살 부드럽게 돌려준다~~~

    내 어깨를 잡고 있는 그녀의 손길에서 파르르 떨림이 감지된다.... 역시~~~~

    소연이 뜨겁다....  것도 엄청 개뜨겁다~!!!!!!

    가슴을 지나....  복부는 시간관계상 생략후 옹달샘으로 내려간다~~~

    완젼 민둥.....   왁싱한건지 원래 없는건지 아주 깨끗하다... 살짝 거무스레하다~~~

    안쪽으로 살짝 파여진 구조... 요런 언니들이 대부분 뜨겁다라는 경험을 토대로....

    역시나 부드럽게 립을 시작한다....  골반부터...  허벅지 안쪽으로....  그리고 그곳에~~~

    부르르 떨던 소연이의 그곳에 당도하자... 외마치 탄성과 손의 악력.....  아~ 조으다~!!!!

    급함없이 그녀를 적시어 나간다...  부드럽게 또 부드럽게.........

    청정수? 그것보다 더 감미로운 약간의 점성을 가진 끈적한 애액을 흘려준다~~~

    아...  맛나다....   얼마나 마셨을까나?  그런데도 연신 흘려준다...  

    손끝으로 그녀의 이곳저곳을 자극하며 혀질은 계속 이어진다~~~~

    작은 방안에...  그녀의 신음 소리가 메아리친다.....  아~~  이거 옆방에서 들리는건 아닌지 불안해질 정도~~

    그녀가 이제 그만이라며 머리를 끌어 올린다.....   아~~  이 맛에 하는거지~!!!!!

    성난 쥬니어를 그녀의 입구에 비벼 본다..  움찍움찔 거리며 불안해하는 소연...

    아니~ 넣어달라는건 아닌가라고 느껴질 정도의 애처러운 모습...

    쑤욱....  넣고 싶었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쥬니어에 그녀의 애액과 쿠퍼액이 혼합되어진다~~

    다리를 모아드린다...   그리고는 하뵷을 한다...   들어간건가? 아닌가? 의문이 간다~~~

    점점 늘어져가는 소연...   아~ 들어갔다보구나....    열라 푸샵을 이어나간다~~~

    잉? 먼가 허전한 느낌이 쥬니어에...    그녀의 엉덩이골에서 깔짝깔짝...   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안쪽에 깊이 묻고는 또 다시 펌핑~~~~

    뒷쪽으로도 잠시 시도했으나....  거긴 바로 퐁당각~~  ㅋㅋㅋㅋㅋ

    깜짝놀라더만...  다시 앞으로~!!!!!!

    위쪽으로 사알짝 치켜 올라간 쥬니어를 그녀의 입구 사이에 바짝 붙이고 밀어본다~~~

    들어간다...   아니 들어갔다~~~~~

    마지막을 향해 빠르고 깊게 허리를 움직인다.....

    일차 예비 벨소리에 이은 이차 벨소리.....


    "오빠~ 느낌이 이상해"  

    "이거 들어간거 같은데..."

    "아니거든... 걱정말고 이자세로 그냥 싸줘"

    "잉" 진짜? 내 책임 아니다..."

    "알았으니까 걱정 말고 싸줘"

    "알았어.....   아~~~~  나올것 같아.....   아~~~~~~~~~~"

    "아~~ 오빠 나도......   아~~~~~~~~~~~~~~~"

    지지지지직~!!!!!!!!!!!!!!!!!!!!!!!!!!!!!!!!!!!!!!!!!!!!!!!!!!!!!1


    아~~~  지금도 알수가 없다...

    안에 싼건지? 밖에 싼건지?    정말 궁금하다...   내 짬이 몇년인데.....


    같이 샤워후....   소연이에게 사진을 부탁했으나...  시간이 없다라는 이유로 담 번으로 약속~~~

    같은 방향의 퇴근길이라...  그녀를 집 근처 역까지 태워다 드리고 바이합니다~~~

    차 안에서 찍은 소심한 인증샷입니다.. 

    소연이의 네일이 특이해 알아 볼 수 있다라는 이유로 저렇게 밖에는 .ㅠㅠㅠㅠ

    이상 마티니의 소연이와 개즐달하고 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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