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소주 한잔 걸치고 여러 얘기를 나누던중
누구를 찾을까 고민하다 싸이트에서 검증된
시우상무님을 찾아 갔습니다.
머 풀싸롱이 다 그렇고 그렇겠지만 조금이나마
나은 서비스를 받고자 후기를 읽어보던중
시우상무님이 눈에 띄더군요.
조촐한 소주자리를 뒤로 하고 택시를
잡고 가는 내내 기대하고 갔습니다.
드디어 입성~! 미리 나와있던
시우상무님과 맞대면 하고 룸으로 들어갔죠
생각보다 젊고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더군요,
아가씨들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초이스 기대한다는
말과 함께 친구와 저는 맥주 한잔하면서 기다렸네요,
5분뒤 30~40명 초이스를 보여주네요
시우상무님이 추전한
언니를 골랐네요, 초이스 잘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머.. 전투가 시작되니 옷을 벗고 적극적으로 파고드는
언니의 립서비스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아쉽 ㅠㅠ
친구는 빙그레 웃고 저는 살짝 아쉬웠고 그래도
옆에 언니가 전투 끝나고 쉴새없이 제 똘이를 쓰담아 주더군요 ㅎㅎ
제가 노래를 좋아하는 편이라 제 파트너와
신나게 노래 부르는데 어두운 조명사이로
친구와 파트너는 서로 스킨십을 작렬..
저두 부러워서 얌마 노래 불러 해놓고 제파트너와
단둘이 어두운조명아래서 스킨십 돌진..
언니 잘받아주고 애무도 해주는게..
영 좋더라구요 ㅋㅋ
친구와 서로 무언의 만족 표시를 하고서 전투를 ..
이번엔 정말 발사 할뻔 했는데 참았뜸..
역시 룸에서 잘해주는 아가씨가 2부타임에서도 잘해줍니다
여자마다 마인드를떠나 몸이 맞는아가씨가 있는데
그런부분에서 굉장히 만족하고 갑니다.
처음가는데 만족했음. 친구놈도 좋아라 하고.
담번엔 선배들이랑 갈까생각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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