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물이나 한번 빼러가야겠다 싶었습니다
사실 물뺀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도 그냥 가고 싶어지는건 모든 남자들의 공통사항일듯!
암튼!
그렇게 바로 탐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탐스파 도착해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입장하니 실장님이 무척이나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인사드리고 계산마치고
아가씨 지명하는데
음 누구로 할까 하다가 지난번에 별이한테 서비스받은게 기억났죠
무척이나 이쁘게 생긴 언니!
외모만으로도 가슴 깊이 자리 잡을 언니인데
서비스마저 좋으니 안찾을 수가 없죠~
있냐고 물어봤는데, 다행히 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별이로 선택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샤워하러 고고
샤워하고 휴게실로 나와서 커피한잔마시고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들어갔습니다
오전에는 생각처럼 사람이 많지 않아서 대기가 없는 건 확실히 장점인듯 합니다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방에 들어가서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십니다
단발머리가 정말 잘 어울리는 관리사였습니다
마사지 실력이 무척 뛰어난 편이어서
정말 온 몸에 피로란 피로는 싹 다 없어진듯 하네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개운하게 상쾌하더라고요
전립선 마사지 해줄땐
너무나도 야시시하게 만져주는데
손길이 농염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때부터 몸 바르르 떨리기 시작~
그러길 얼마 후 방문이 열리고 시연이가 들어오네요
역시 와꾸 변함없이 이쁩니다~
와꾸걸 중에서 1등을 뽑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별이를 뽑을 겁니다!
들어와서 별이랑 인사하고
그 타이밍에 관리사분은 전립선 마무리
퇴장하여 주시니
별이 방문을 잠그더니 바로 옷 벗고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젖꽂지부터 순서대로
그러다 쇄골에도 입맞추는데 역시
스킬이 너무 환상적이라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황홀에 이런 황홀 없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가만히만 있을 수는 없죠
양손 바삐 별이 가슴이며 엉덩이 만지며 시간을 즐깁니다
즐겁게 즐겁게 보내니깐
어느덧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하더라고요
별이가 제 물건 빨아주는데
그때는 맥스치까지 도달했습니다
겨우겨우 참아내서 손으로 해주는거 까지 가긴 했는데
더 이상 못참겠더라고요
그래서 별이한테 얘기하고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
청룡태워주고 마무리 깔끔하게 받으니
역시 이거만한 즐거움이 없겠다 싶었습니다
별이 덕분에 피로를 한방에 날렸습니다^^
(물론 관리사님 마사지도 한 영향했죠!)
조만간 다시 한번 찾아서 또 별이랑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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