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 핸폰 메모장에 후기써놓고 올리려고 들어와보니 마침 바로 밑에 연수 후기가 있네요..^^; #
예전엔 잘 안가다가 최근 월 1회 정도 물빼러 들르는 부천역...
바로 어제 또 명동장에 들어갔슴다.(다른데는 홍능장만 가봤는데 근처에 좀더 시설 좋은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림다.)
아! 근데 명동장 가는 길에 최근보던 혜진을 봤슴다. 좀 옆으로 지나쳤는데 외투 카라로 입까지 가리고 지나갔지만 척 보니 알겠더라고요..ㅋ
아마 다른 여관으로 호출받아 가는 듯...
그래서 이번엔 주인할매께 날씬녀 추천해달라고 했슴다. 사랑이를 추천하면서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를 안받는지... 다시 연수를 추천해서 알았다고 했죠.
씼고 누워서 한 10분 정도 (첨보는 거라 약간 긴장하며) 기다리니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작고 아담하고 날씬하네요. 나이는 40초 정도로 보이고 키는 153~4정도에 날씬함다. 머리는 길고 얼굴이 작진 않은데 못생긴 편은 아님다. 덧니있고 올드가수 민해경 느낌이 쪼금 나는 개성적인 얼굴... 가슴은 몸매에 딱 적당한 작은 사이즈인데 꼭지는 가슴 사이즈에 비해 좀 크네요. 똥글똥글 하고..ㅋㅋ
목소리는 좀 앵앵거리는 스탈인데 감기 걸려서 더 그런 것 같슴다. 말투가 약간 애교스럽기도 하고요.
씼고 왔는지 바로 탈의하고 꼭지 애무 시작해주는데 옆구리 허벅지로 내려오면서 몇몇 포인트를 혀로 살짝살짝 핥아주는데 엄청 찌릿하고 간지럽네요. (전 좋았슴다 ^^)
BJ도 강해서 느낌 팍오고 금방 섰슴다. 콘돔하고 여상위로 잠깐 하다가 끌어안은 자세로 좀 하고 정상위로 넘어갔슴다. 제가 물건이 큰편은 아니긴 하지만 좁보 느낌은 아니네요. 막 쫄깃하지도 헐렁하지도 않은 보통.. (나이 많은 혜진이 오히려 좁보..)
피스톤 좀 하다가 보빨 한번하겠다고 얘기하고 보빨을 잠깐 했는데... 냄새는 없고 대음순은 살짝 늘어진.. (요부분도 Old 혜진이 더 야무져 보임)
연기겠지만 보빨 반응은 연수가 더 낫네요. 손도 잡아주고 머리도 좀 어루만지는 시늉도 하고..ㅋ
감기걸려서 키스는 시도도 안했고요. 마무리 피스톤에 집중하는데 예전 어느 회원님 후기에서 처럼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는데.. 그 모습이 좀 귀여워보이기도 하고 머 그렇슴다. 사정 후에는 콘돔 처리하고 먼저 간단히 씼고 옷 입고 나갔네요. 저는 좀 천천히 나왔고요.
나가기 전에 물어보니 집은 인천이고 보통 오후 6시~새벽 2시까지 일한다고 함다. 초면이라 나이는 안물어봤구요. (초면인데 떡은 치고..ㅋㅋ)
명동장 여관바리 치고는 나름 젊은 편인 것 같고 아담하고 날씬하니 개인적으로 좋네요. 애교스런 느낌도 있고..
담에 오면 다시 한번 봐야겠슴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게 즐달 하시길...^^
# 추천하실만한 부천바리 있으시면 댓글에 추천 좀 해주세요~ #
제2엄지가나오것내요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유명한 보빨러 케서린제타존스 남편이 그 유명한 사례입니다
조만간 연수 보지 불 날 듯.
후기 잘 봤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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