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술한잔 걸치고 동네 근처 업소 갔다가 내상 입고~ 충격을 물도 못빼고 그냥 돌아왔네요~
한 5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해장 라면 한사발하고 티비를 보는데 꿈틀꿈틀...어제 못빼서 그런듯..
여럿 업소 전화 돌리다가 11시반 첫탐이 된다는 말에 걍 언냐 이름만 듣고 예약하고 갑니다.. 거의 랜덤이죠 ㅋㅋ
방배정받고 조아씨 마주합니다. 간단히 대화하고 부랴 샤워실로 가서 씻을려는데 따라오드라구요~~
샤워 시켜주면서 살포시 비제이를 하며 저도 조아의 가슴을 쪼물딱쪼물딱~
정성스럽게 응꼬와 곧휴를 씻겨주고 전 바로 침대에 딩굴~~
조아씨 바로 다가오더니 옆으로 촥~~ 앵겨서 이런저런 얘기 살포시 하다가 엎드리라는
바로 뒷판애무와 함께 똥까시 ~ 밧때루 자세 참 좋은데 민망한 자세
그러고 바로 돌아서 눈 감고 조아씨에게 몸을 맡겨봅니다.~
구석구석 혀가 돌아가면서 애무를 해주네요~
그렇게 찰진 애무와 오럴을 받으면서 느끼던중 어느새 콘 장착 후~ 바로 여상위로 허리 돌려주네요~
가냘픈 신음과 함께~ 가슴을 붙잡고~
맹렬히 흔들다가~~ 후배위로 자세 바꾸고 또다시~~맹렬히 공격하다가 전사했네요
떡감 아주 좋았구요~~ 약통의 몸매라서 그런지 관계할때 찰진게 아주 좋았네요~~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하드한 편인거 같구요~~ 굉장히 친절하고 세세한걸 잘챙겨주네요~~
내상치유 아주 꿀이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