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얼어있던 똘똘이가 날씨가 풀리니 같이 풀려
아침부터 발기차게 일어나는데ㅡ,ㅡ;;
회사 근처 BMW에 전화를 걸어 보리씨를 예약 했죠
솔직히 30대초에 와꾸가 특출난건 아닌데 한번씩 생각이
나시는 분이네요^^ 그만큼 서비스/마인드가 좋으셔서
한번씩 접견하는 보리씨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땐 나온
관리 잘한 몸매가 한몫 하기도 하죠 ㅋㅋ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보리씨만에 애인보드를 즐기고
배드위로 자연스럽게 누워 서비스 를 받고 있는 제 모습이
ㅋㅋ 기본서비스 부터 성감 공략과 구석 구석 애무해주는
보리씨의 노련함! 똘똘이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BJ스킬과
손스킬~~ 역시 경험이란게 대단한것 같네요 ㅋㅋ
쌀번한 똘똘이를 진정시켜주기 위해 역립으로 시간을
벌어주고 퇴실시간 10분전에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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