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체리를 들려봅니다...
전에 다른곳에서 심한 내상으로 입맛이 없었습니다
결국은 익숙한 곳으로 발길을 돌리네요
역시 근질근질거려서 또 찾게 되네요
체리로 전화해서 실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예약시간이 릴리언니밖에 안되서.. 일단 보니 괜찮아서 콜을 외치고
달려가 봅니다.. 가는길도 나름 찾기 쉽네요
약간 슬림한 몸매인데..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 슬림한 몸매라서 저는 만족~
플러스로 워낙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에...
서비스도 안따지고 다 해주고 제가 발기될수있도록 훌륭히 도와줍니다..
워낙 하드하고 섬세해서 이건뭐 안설수가 없네요
본겜 들어가서 자세 한 4가지는 한거같은데 불평없이 잘 느껴주는것도
고맙고 뭔가 사랑스럽게 느껴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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