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씨 직접 보니까 프로필 그대로 슬림하면서 글램하더군요.
저는 좀 글램하면서 슬림한 몸매를 선호하는 터라 좋았습니다.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사람 마음을 참 편하게 해줍니다.
썰좀 풀다가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근데 요새 너무 피곤햇던 나머지 발기가 잘 되지않네요..
근데 낸시씨는 마인드가 진심 프로네요.
좋은 스킬과 마음, 그리고 배려가 똘2를 감동시켜 결국 발사에 성공하게 됩니다.
영계 좋아하시는분들이나 육덕을 선호하시는분들말고
슬림한걸 좋아하고 가슴큰 여자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글주변이 없어서 제대로 못썼네요..
참고로 낸시씨 엉덩이 느낌이 참 좋았구요. 입구가 작은편입니다.
좋아하시는분들은 예약가세요~
나중에 제천에 또 들리게 되면 재접견 하고 싶은생각입니다.
낸시씨 고생많았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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