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 진스파
아가씨 예명 : 차쌤 / 슬기
다녀온지는 몇일 되었네요
회사 퇴근후 몸도 찌뿌드하고 마사지나 받을 생각에 실장님에게 연락하여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회사근처라 찾아가기는 쉽네요
방문후 욕실에 가니 탕도 있네요
간단히 샤워후 탕에 들어가서 몸좀 풀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주네요
미로같은 길을 지나서 방에서 대기하니
안마사님이 금방오시네요
누워서 마사지 받는데 아프면 말해달라고 하시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마사지를 받다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네요
잠에서 깨고 보니 어느덧 마사지도 막바지더군요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는데 와....핸플까지 중간에 나올뻔한거 겨우 참았네요
차쌤과 인사후 바로 언니 들어오는데 c컵에 인상도 좋네요
몸이 노곤노곤해서 누워있는데 전신을 다 애무해주는데 여기서 또 위기를 겨우 참았네요
그리고 정자세로 몇번안하고 발사를 ㅜㅜ
그래도 마사지도 시원하고 언니도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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