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워 친구들과 소주한잔 걸치고 몸에 열를 내기 시작 했어요
열 오르기 하던차에 똘똘이에 반응이 왔습니다.
핸폰에 저장되있는 쪼임에 전화를 걸어 그동안 째리던 메이씨를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메이의 모습을 보니 입이 귀에 걸립니다^^
밝은 미소와 마인드는 정말 최고네요 날씨가 굉장히 추웠는데
이 아이를 보고 한순간에 스르륵~ 녹아내립니다...
왜케 신이나고 좋은건지 원 ㅎㅎㅎ
열심히 붕가붕가 신호가 슬슬 오길래 똘똘이컨트롤에 들어갓습니다..ㅎㅎ
겨우 쿠퍼액 배출로 위기를 벗어날 찰나에 뒤로 하자고 하니
귀여운 오리궁뎅이... 보기만해도 쌀것같더군요
후배위 자세에서 제 똘똘이를 메이의 흥건한 보지에 삽입한 순간
눈이 돌아갈만큼 헉헉~~ 으흥~~ 헉헉~ 으흥~
이건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보시면 압니다^^ 눈돌아가게 헉헉대면서 연신 소리를 지르는 그녀...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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