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주아+3] 한번 좋을 수는 있지만, 두번째도 좋다면 그건 진리인거죠~^^

    제휴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NF주아+3] 한번 좋을 수는 있지만, 두번째도 좋다면 그건 진리인거죠~^^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5 

    2. 업  소  명 : 역삼 플레이 

    3. 파트너 명 : NF주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업의 특성상, 보고 싶다고 언제나 계속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볼 수 있을 때 가능한 빨리 자주 보는게 덜 아쉬운 것 같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연예인 싱크는 없어도 약룸필에 자연스럽고 고급진 와꾸가 이쁩니다~^^ 

        2) 키/몸매 : 170이 넘는 훤칠한 키의 모델라인에, 그립감있는 피부라 딱 제 로망 스타일이였습니다~

        3) 피부 : 너무 마르면 만질게 없고, 살집있으면 부담스러운데, 딱 좋은 그립감으로 아주 야들야들 부드러운 피부네요~ 타투하나 없이 깨끗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야들부들민감 슴가였습니다~

        5) 봉지상태 : 날개도 거의 없이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무난한 수준으로 자연 수풀입니다~ 털내 안나고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왁싱을 좋아하는데 이 친구가 왁싱하는날... 전 죽을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바랄게 없을테니깐요~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두번째 접견이라 좀 더 편해져서 그런지 몰입이 빨라지니, 초반부터 랜덤 떨림으로 민감해져서는 오그라들면서 느끼는데~ 모델이 그러는거 보니 더 꼴리더라고요~^^

        2) 신음 : 이젠 대 놓고 툭툭 튀어나오는 랜덤 신음이 리얼하네요~^^ 

        3) 애액 : 보빨만으로도 절정에 이르는 듯 하더니, 박음질에서는 박을때마가 푸걱푸걱소리가 날 정도로 애액이 많이 나오면 느끼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정말 제가 개인적으로 바라는 이상형입니다~ 이런 친구와 길거리 데이트를 한다면 정말 기분 최고일듯 한데, 대화도 참 재미있게 잘 받아주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어쩌면 이 친구 자체가 제겐 최고의 서비스인지도 모르겠고요~^^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기회되면 또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재접으로도 즐달한 최고급 가성비외 가심비녀입니다~^^

     

    5. 세부 보고 

     

    전날 접견을 하고, 그 여운이 계속 남아서 다음날 아침부터 예약을 걸고는 퇴근시간을 기다렸다가 재접을 하러 갔습니다~

    일단, 처음 접견에서 좋았더라도, 계속 좋을수는 없기에 두번째 계속 좋은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 업종의 특성상, 매님이 일하는게 오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게다가 매일 출근도 아닌데다 저도 매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몇번 보면 이적이던 은퇴던 해서 또 다시 못 보는게 다반사인지라, 이 친구는 있을 때 열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다시 바로 다음날 접견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니 당연히 그렇겠죠~

    싫으면 재접할리는 없으니깐요~

     

    여튼,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주아가 놀래더군요~ ㅋㅋ

    잠시 놀란 표정을 하더니, 문이 닫히고 나니 그제서야 저를 툭 치면서 "아이~ 뭐야~"라며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현해 주니, 왠지 여친에게 써프라이즈 선물을 해준 듯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저보고 어떻게 왔냐며 여전히 놀란 듯이 말해서, 볼 수 있을때 열심히 보러오겠다니, 고맙다네요~

    뭐 전날 대화를 좀 했기에 오늘은 대화는 그리 길지 않았고, 잠깐 숨을 돌리는 정도로만 이야기하고 바로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온 후 잠시 기다리니, 오늘도 이쁜 여체의 주아가 샤워를 마치고는 침대로 오길래, 급한 성격에 바로 눕히고는 어제처럼 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하고 바로 간단한 키스를 하고 야들탱글 슴가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전날 서로의 스타일을 파악했고, 아직도 남아있는 기억이 있었기에, 초반부터 바로 몰입이 되었습니다~

    탱탱한 꼭지를 먼저 혀끝으로 살살 핧다가 유륜으로 넓혀서 핧았고, 그러다 헌번 빨아주니, 흐억~ 거리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이내 다른 손으로 반대쪽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혀로는 젓살을 핧아주니, 특히 꼭지 윗쪽 젓살을 핧을때 더 민감하게 움찔거리면서 흐억거렸습니다~

    그러다, 반대쪽 슴가도 동일하게 핧으면서 손으로 그 반대쪽 슴가를 주물러주니, 어느새 주아의 양손이 제 어깨와 등을 쓰다듬으면서 몰입했습니다~

    그리고는 이쁜 배와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핧다가 살며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면서 봉지털이 자란 사타구니를 핧았습니다~

    봉지털이 적당히 있었지만, 봉지털에서 잡내도 없이 깨끗하게 잘 관리가 되었고, 사타구니를 핧을때마다 뭉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입술로 클리를 물듯하다 혀끝으로 살살 터치를 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게다가 이미 촉촉히 물이 젖어있었습니다~^^

    살며시 골반을 끌어당겨 안고서는 더욱 입을 클리에 밀착시켜서 혀끝과 입술, 그리고 혀바닥을 계속 번갈아가면서 살살 핧아주니, 더욱 움찔거렸고, 어느새 구멍에서도 끈적거리는 애액이 더욱 흘러나왔습니다~

    그래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마치 팁키스를 하듯이 계속 핧아주니, 움찔거리던 반응이 순간 바들바들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느낌이 오는 듯 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서 꼭지를 손가락을 살살 비비면서, 혀끝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았습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ㅋㅋ..

    점점 더 바들바들 떨면서, 흐억흐억 거리다 순간 하윽;; 하면서 양디리를 오그린 채 바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오므린 다리를 들어올린채 다시금 구멍과 후장을 핧아주니, 혀끝이 닿자마자 부들거리다, 이제는 양다리가 완전히 벌어져서는 힘마저 빠진 듯이 부들거렸습니다~^^

    정말이지, 이렇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보빨하는 입장에서는 짜릿했습니다~

    더 이상 보빨을 하면 안될거 같아서, 잔뜩 입가에 애액을 묻힌 채로 주아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려 하니, 주아가 손을 뻗어서 제 입술에 묻은 애액을 닦아주면서, 자기 너무 물 나온거 같다며 쑥스러워하더군요~^^

    "난 자기 애액이 좋은걸~"라며 그대로 밀어넣으니, 잠시 정신을 차렸던 주아가 다시금 박히는 것에 민감하게 몰입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이미 봉지 안쪽이 민감할대로 민감해져서 그냥 천천히 곧휴를 밀어넣고, 천천히 한두번 왔다갔다를 했을 뿐인데도, 온몸으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잡고, 강하게 치기 시작하니, 양손으로 제 팔을 꽉 부여잡고 의지한채 하윽거리며 고개를 양쪽을 저으면서 온몸으로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몇번 박으니 봉지쪽에서 끈적거리는 풀통에라도 쑤셔 박는 느낌으로 푸걱푸걱거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정말 애액이 흥건히 나오더군요~^^

    그 느낌에 더욱 흥분이 되어서 사정할거 같았는데, 이대로 마무리하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기로 하고는 잠시 시간을 벌고, 주아를 엎드리게 했는데~ 정말 주아는 뒤태로 이쁘더군요~

    힙을 살며시 부여잡고 이미 촉촉히 젖은 구멍안으로 밀어넣으니, 흐억하면서 움찔거렸고, 더 참지 못하고 강하게 뒤치기를 하다가, 그래도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을 하는 동안 거친 숨을 내쉬고 있다 보니, 그제서야 제 머릿속부터 흘러나오는 땀을 인지했습니다;; ㅋㅋ

    온몸에 땀이 흘렀고, 다리마저 후달렸습니다~

     

    주아는...

    정말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최고급 친구였고, 

    초접뿐만 아니라 재접이 더 즐달한 최고의 파트너였습니다~

    정말이지 이런 친구는 볼 수 있을 때 열심히 봐야 하는 친구네요~^^

     

     

    취향 맞는 분은 필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4

    블루문77
    블루문77 · 2019.01.31 12:18:51

    후기보니 주아는 꼭 보고싶네여ㅎㅎ

    역삼 플레이 실장
    역삼 플레이 실장 · 2019.01.31 07:40:08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쿨조니
    쿨조니 · 2019.01.30 22:27:19

    애액에 흠뻑 젖어 즐달을 하신 감동적인 후기 였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마세라티™
    마세라티™ · 2019.01.30 15:11:14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 갑니다

    키큰언냐 좋은데 한번 봐야겠네용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