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
아기자기하게 생긴 자그마한 친구네요.
일한지는 조금 되어 보이는데
성격 탓인지
낯을 가리는 듯해 물어 보니
아닌게 아니라
자기가 좀 가리는 편이라네요.
키방 가면 대강 담배 한대 피고는,
눕자~ 해서 플레이 하는 스타일인데
이런 친구는 그렇게 하기 보다는
일단 시간 두고 잦은 대화로 긴장 풀어 줘야 될 듯해
상당히 뜸을 들였네요.
적당히 되었다 싶어 플레이 들어 갑니다.
키스는 소극적이네요.
그런가 보다하고 서비스 부탁하니
그런 것 없다고 하네요.
할 수 없이 상탈한 친구 좀 여기저기 애무해 보니
활어끼가 있거나
소리를 내거하 하는 것은 아닌데 반응이 좀 있네요.
수위레벨은 6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5
얼굴도 요만함 나쁘지 않고
애 자체는 착하고 괜찮은데 위에 적었듯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말주변 없거나
초보자분들 보다는 조금 애 다독이면서 플레이 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아 보였네요.
푸딩
시은이에 비하면 이 친구는 밝은 느낌이네요.
몸매는 약통이고
화장은 조금 짙었나 싶기도 하고.
자기 이야기도 잘 하고
아직 어려 그런지 재잘도 잘 대네요.
성격으로 내상 줄 것 같지는 않네요.
플레이 들어 갑니다.
이 친구도 잘 느끼네요.
말로는 잘 못느낀다고 하던데
그렇지 않아 보이네요.
서비스면 서비스
리액이면 리액
성격이면 성격
나름 무난해 보였네요.
수위레벨은 7-8
난이도는 2-3
활어도는 6-7
경력이 좀 있어 그런지
좀 쉬엄쉬엄(?)하려는 느낌은 가끔 들긴 하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무난해 보였네요.
시은 매니저 다른 손들이 많이 괴롭힌듯 하군요 ...;;
푸딩 매니저는 활어도 까지 높으니 궁금 합니다 ~ ㅎ 후기와 댓글들 참고 하겠습니다 ^^
그러게요. 시은 경우 낯가림도 있다하니 참고 하시면 좋을 듯 슾습니다.
푸딩의 경우, 업장이 최근 영업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러게요. 저도 성격 좋고 편안한 친구가 좋더라구요. 그런 친구들 방보고 나오면 뭔가 한 시간이 꽉찬 느낌도 들고..
시은은 귀엽죠 케바케 심한친구지~
한결 같지 않은 친구는 참 애매한 듯요...
좀 나을텐데, 어리다고 함부로 막대하니
착한 애들이 지쳐가는 듯 해서......쩝
안타깝습니다.
좋은 달림 하시고 설명절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착할 수록 순응만 하다가 적응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약은 친구들은 그나마 낫긴 하지만...
님도 편안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얌마님^^
1병신1병딱은 대부분의 게시글에서 다 욕을 듣고 있군요~
얼른 님의 후기 다시 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네에~ 즐달하세요~~
역시 타이밍이 얌마님에겐 안 조았나 보네요...
소확행은 궁금하면서도 안 가지는 업소중 하나네요...푸딩도 조아 보이고...
그래도 샵은 즐달 업소인거 같은데~~
그러게요. 다른 분도 그렇고.. 뭐 종종 있는 일이니까요..
제 경우 푸딩이가 편했네요 ~
제가 방 볼때엔 안경 쓰진 않았는데, 실장했다고 하니 맞을 겁니다;;;
시은이 정도면 로리파에게는 사이즈쪽으론 꽤나 훌륭한데
저도 광수대팀장님이랑 비슷한 시기에 봤는지 아니면 계속 문제가 있는건지
상태가 진도빼기 무서운 느낌이던데.....
방문 타이밍이 안좋으셨나보네요ㅠㅠ
그나저나 벌레새끼는 이제 대놓고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니네요 무섭다 ㄷㄷ
방문 타이밍 문제일 수도 있고, 전타임에 그닥이어서 기분 다운되서 들어 온 느낌도 나고,
제 스펙(?)이 시은이 눈에 차지 않아 그럴 수도 있었겠고..
다른 분들은 괜찮았다는 분들도 보이네요 ;;;
아제들에게 시달리기도 했고
아래 상태 안좋더군요
닥터스 치료가 절실한데
병원은 갔는지 몰겠네요
아. 님도 보셨나 보군요~
이놈 본색 모르는사람 없을듯ㅎ
후기라고는 딸랑하나 똥같은글 싸질러놓은 주제에 존나 아는척 있는척하네
몇년다니면서 너같은부류 딱보면 아는데 요즘 유흥못다니지? 돈없어서?
그런 새끼들 특징이 정보공유한답시고 지가 본거처럼 여기서 들은거 저기서 말하고 저기서 들은거 여기 말하고
게시판에 존나 아는체해대고 만족감에 딸이나치고 하더라
그러면 님은 입구컷이네요.ㅋㅋ
무슨 말인지???
유저님들은 각별히 주의바랍니다.
시은이가 아재들한테 많이 시달렸나 보네요
뭐든 일단 공개되면 놔두지를 않는 것이 키방 습성이다보니;;;;
아. 다른 분 이야기 들으니 그런 것도 아닌 느낌은 있네요..
ㅊㅊ드리며 잘 보구 갑니당~
네, 감사합니다 ~~
추천, 감사합니다 ~
시은이가 애 자체는 착한 느낌이 들었는데 조금 낯을 가리는 느낌 났네요.
시은이에 비하면 푸딩이는 나름 괜찮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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