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번에 자영언니 이후로 내상을 치유하느라 시간이 좀 흘렀네요
근데 시간이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듯 현자타임 사라지고 월급쟁이 용돈 타서 없는 주머니 사정상 또 여관바리에 몸 기웃거립니다
다른분 후기에 소희가 30후반같다며 써주신 후기 보고 다시 신설동 영모텔을 두드립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소희 없다네요 분명 저녁탐이라 했는데 오늘 쉬는 날인가봅니다 발길을 돌리려다 하늘 높이 치솟은 나의 주니어를 보니 이대로 못가겠어서 누구 있냐고 물어봅니다 채담이와 김양 둘 이랍니다 날씨가 추우니 언니들도 없네요 저는 뚱을 싫어하기에 김양 요청하고 잘 딱고 기다리니 한15분후 입장하시는데 어잌후 옆집 푸근한 아주머니 정말 평범한 동네 50대 아주머니 이십니다 ㅎㅎ
머 나름 하신다고 하는데 애무 못합니다 어쩔수 없어 비디오 보면서 정신집중 하고 강강강 무조건 계속 강강강 아놔 졸라 힘드네요 하는 도중 현타 옵니다 그래도 자세 바꿔 뒤치기로 무한 강강강 간신히 발사하네요
씨발 10키로 장거리 뛴거 같습니다
아줌마 씻더니 명절 잘보내라며 인사하네요
한동안 못갈거 같습니다만 정말 평범한 동네 아줌마 꼽고 싶으신분들만 방문 추천합니다 ㅋ
잘보고가요~~~~~
채담이 어떤가요?? 육덕진가요??
솔직히 영모텔이 조금은 깨끗합니다
상계동이모랑 같은분이셨군요.. 영진이랑 영모텔 중 시설은 어디가 더 낫나요?
아, 정말 감사합니다. 동네아줌 스타일 취향이라 갈 뻔 했네요. 상계동은 너무 많이 봐서ㅋ
여름마다 티팬티만입어요 ㅋㅋ
가슴 또한 평범한 아줌마 사이즈입니다 좀 작아요
위추드려요 토닥 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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