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힌 처자한번 먹고 와서 추천 드립니다~
간만에 회사 직원들이랑
치킨에 소맥한잔 하다가 술기운도 조금 올라오고
남자들 모여 있다보니 회사여직원들 얘기좀 하다가
한번 달리자 도원결의하고 회사 회식때마다 찾던
야구장 양세찬팀장님 찾아갔죠~~ 회사랑 가까워서 자주 방문했습니다
요즘 풀싸롱들이 많이 문닫아서 언니들은 많다네요ㅎㅎ
오굿ㅋㅋ 룸에 입실해서 커피 한잔씩 마시면서 룸에서 어찌 놀지
작전회의 하다가 초이스 스타트!!~
회사 막내 먼저 초이스 시켰네요
박장대소 하면서 초이스 진행하다가 검정옷인데
잘 달라붙는 망사옷 입은 언니가 있어서 바로 캐치!!
분홍이라는 언니였는데 쌍커플에 큰눈 잘업된 엉덩이랑
가슴이 매력포인트 거기에 잘어울리는 망사가 야릇한 언니 였습니다~~
룸들어가니 처음 계획따위는 개나 줘버리라는 듯
다들 각자 물고 빨고 아수라장!! 겨우겨우 진정 시키고
폭탄주 세잔 후딱 마시고 노래 두곡하니 다시 아수라장~
ㅋㅋ 그래도 재미있더군요 제 파트너는 슬립까지 검정망사란제리
망사여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 빨딱빨딱 ~~ㅋ 인증부탁해서 실사 첨부했습니다 ㅋㅋ
2차 가서도 다 벗겨놓고 하다가 이상하게 딱 흥분점에
걸리는게 안되서 슬립입혀놓고 하는데 역시 예상대로
빠~~악 하고 올라오는 그 느낌!!
고대로 슬립위에 싸고 비비는데 살짝 까끌한게 정말
황홀 그자체군요~~ 이제부터는 무조건 슬립입혀놓고 해야겠어요~~ ㅎㅎㅎ
다끝나고 직원들 물어보니 다 재미좋았다네요 ~
올때마다 기분 상하는거 없이 잘챙겨줘서 양팀장님 고맙습니다
다음번 회식때 또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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