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랭이라그런지 진도빼기 좋네요ㅎㅎㅎ^^;;
지난주말 간만에 혼자 사이트를 뒤척대던중
일요일이라 어딜가도 많지않다는 답변만듣고있던 찰나에
어차피 못고르는 상황이라면 사이즈라도 좋은강남으로 가자고
결심하게되었네요.,
바로 양세찬팀장님께 전화해서 간다고 약속하고 집에서 옷주섬주섬입고
나와서 바로 타고 5분인가 달리고 도착.
없으면 바로 나와버리자고 다짐하고
룸에 들어와서 일요일이라 수량이 평일보다 많이 딸린다던데,
초이스 6명정도 보여주네요(흠...혼자라 굳이 수량보다는 수질이중요해서ㅎ)
2명이 눈에 계속 밟혀서 2명만 추려서 다시 초이스 보여달라고했는데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다가 그중에 쫌더 끌리고,잘해줄거같이 생긴 언니로 초이스.
처음 1시간30분타임은 매우만족은 아니였는대
연장한번 끊고 좀더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진도를 나가봅니다.
혼자이기도하고 추천빨 오졌네요. 스킨십도 잘받아줘서 간만에 끈적하게 놀았네요.
여기가 술집이 아니라 우리집이였으면 했다는 ㅠ
그렇게 술도 계속마시고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다보니
어느덧 해가뜨고 아침이 되버렸네요 ㅜ
2시간뒤에 출근이라 좀 후회는됐지만
간만에 잘받아주고
이쁜대 착하기까지한 언니 번호딴걸로 위안삼으려구요
연락하면 연락받아주려나 모르겠지만
조만간 한번더보고 연락시도해볼까 합니다..ㅋ
잘놀았어요~^^;양세찬팀장님 담에 또봐요ㅋ
얼마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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