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씨 3번째 접견 했네요~~^^
귀여움이70프로 이쁨이 30프로 딱 제스타일에 지현씨
어려서 그런지 말만해도 귀여움과 상큼함이 묻어 나오는데
덩달아 젊어지는 느낌이 나니 업소를 간다라는 생각 보다
젊어지러 간다 생각하고 접견하네요ㅋㅋ
짧게 대화를 마치고 샤워후 지현씨에게 서비스를 받아보면
어린친구가 서비스가 후덜덜 하네요 ㅋㅋ
기본서비스에서 갑자기 훅들어오는 똥까씨 앙증맞은
혀로 똥꼬를 보듬어 주니 시동이 걸리고 앞으로 넘어와 BJ
를해주니 흥분되면서 역립으로 자세를 바꿔 지현씨의
부드러운 피부를 혀로 맛도 보고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와
클리를 맛보는데 신음과 물이 적당하니 기분좋게 역립ㅋㅋ
마무리로 지현씨의 입에 쏴악~~ 분출했네요 ㅋㅋ
다음에 또 보러 오겠다고 자주 나오라고 말해 주니
알겠다고 웃어주는데 나갈때까지 힐링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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