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할것 없어서~ 친구를 소환했다~ ㅋㅋ
낮에 술자리가 있어서 오후 4시부터 술좀 달린터라~
친구 나오자마자 어디든 가고싶었다 ㅋ
친구에게 하드코어 이야기하고 가자고하니 작는 맨정신인데 어떻해 가냐고 하네요 ㅋ
가서 아가씨 초이스 좀있다하고 술좀먹으면된다고 꼬신후 바로 양세찬팀장님께 달렸습니다 ㅋ
가서 양팀장님께 맨정신인 친구이야기하고 30분후에 초이스 해달라고했습니다 ㅋ
친구랑 양주 한잔 왔다리 갔다리 하니 몇잔 만에 취하더라구요 ㅋ
몇십분 지나고 양팀장님이 초이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총 12명정도 본거 같네요
일요일에 이정도 볼수 있는게 참 괜찬네요
상무님 추천으로 저는 예은 아가씨 초이스했는데
몸매가 상당하더군요~ 추천하기전에 먼져 제머릿속에 초이스 할생각이였는데
양팀장님이랑 통했더군요 ㅋ 물어보니 일도 참 잘한다고 ~ 후회없이 집에 가실거라고 ㅋ
인사쇼 하는데~ 코피 흘릴번 했네여 ㅋ 완전 젓탱이가 처지지도 않았고 우뚝 서있네요
역시 노는것은 하드코어가 최고인듯 이것보다 재미있는게있을까요~
양팀장님께 연장 이야기 하고 연장까지 2타임 시원하게 먹고왔습니다
양세찬팀장님 덕에 스트레스 확풀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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