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는 1월 29일 오늘이고 예약 시간은 2시부터 3시입니다.
돈이 오랜만에 생겨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업소 명을 바꾸셨더라구요 처음에 찾다가 못찾아서 시간좀 허비했는데
구찌로 변경됐더라구요 제목을 잘 읽었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저번에 봤던 그 매니저 그대로 예약했습니다. 낮시간에 가니 5천원 할인은 덤입니다.
5천원이면 밥 한끼니 하하하
낮인데도 손님이 꽤 있던것 같습니다. 양치를 누가 한다고 해서 늦게 했습니다.
사장님은 저의 얼굴을 기억해주시는 것 같았는데 2분이서 아주 친절히 맞이해주셨습니다.
다솜 저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옷을 무엇을 입었는지 까지 잘 기억하는데... 놀랍습니다...
1시간이니 키스며 대화며 아주 좋았습니다.
키스도 길게 오래 해주어서 더더욱 좋습니다. 어떤 매니저들은 장키는 잘 못한다고 하는 경우도 많은데
다솜은 개인의 욕구(?)를 잘 맞춰줍니다. 가슴도 큰편이라 만지기 좋습니다
1시간은 정말 후딱갑니다.
나이차도 많이나고 하는데 이야기하다가 이름을 맞추는데 제 이름을 정확히 2번째만에 맞추더라구요.
성만 이야기했었는데... 뭔가 무섭습니다...... 나를 아는 사람인가? 근데 전 그렇게 어린 사람은 모르는데
어떻게 이름을 아는지...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튼 서비스 좋고, 애교도 있고 이야기도 잘 돼고 좋습니다.
나중에 또 시간되면 방문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가요!ㅎㅎ
언니들은 대부분 기억을 잘 하더군요. 나이가 어려서 더욱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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