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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임실장님께 메이씨를 예약하고 바로 메이씨를 보러 갔네요.
얼굴은 예쁘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이 풍만한 슬레머 스타일입니다.
음료 한잔을 건네주면서 옆에 착붙어 앉는데 마인드 내상은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짧은 영어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마치 친구랑 수다떨 듯이 거리감이 전혀 없네요.
뒤부터 해주는데 그녀의 서비스는 밀착형입니다.
제 살들이 부황을 뜨듯이 여기저기 빨고다니는데 색다른 쾌감을
느꼈습니다. 흡입력이 굉장하네요.
자세를 바꿔서 역립타임~
가슴부터 그녀의 아래까지 철썩 붙어서 제 몸을 옮겨다닙니다.
그리고 그녀의 예쁜 얼굴이 눈에 들어오는데 살짝 뽀뽀후에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박아대다가 발사~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좋고 직업정신도 투철한거같고
왠지 다른사람보다 더 부드러운듯한 느낌도 받았구요.
친구같은 애인같은 느낌을 받는 메이씨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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