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두잔? 인가 마셨는데 술집도 따스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곰방 올라오네요. 네 달림신도 같이 손잡고 올라오네요
밀크인가 휴게텔로 전화해서 바로되냐고 물으니 적당히 언제 오라고 이야기해서
술좀 더먹다가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지아씨라고 실장님이 말해줘서 방 안내 받아서 들어가 기다리니
들어오면서 인사하는 지아씨 첫인상부터 너무 맘에 들었고~ 이쁘고 몸매좋더군요~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마인드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이쁘면 서비스는 엄청 소프트하던데 서비스도 하드하네요~ㅋㅋ
여러 체위도 잘 받아주고 힘껏 땀좀 흘리다가 나왔네요
너무 기분 좋게 거사를 치른후에 나와서 실장님께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암튼 기대없이 갔다가 너무나 기분좋게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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