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리나씨 얘기를 듣고 음 고민좀하다가
빵빵한가슴이 공존한다는 말에 그냥 바로 예약했씁니다
예약을 끝낸후에 시간좀 때우다 시간맞춰서 크림으로 달려가 봅니다 ㅎㅎ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방 안내 받은후,
샤워 한판 하고 담배물고 있는데 리나가 노크를 하며 들어오네요 ^^
음.. 나쁘지않습니다 슬림한편인데 외관으로 봣을때는
C컵 정도되는 가슴을 지니고 있더라고요
와꾸도 꼴릿한와꾸입니다 ㅋㅋ 프로필대로 어려서 그런지
꼼꼼한 애무와 BJ도 상당히 깊게 후르릅 잘들어오네요
중간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위험해지는 느낌이오네요 바로 역립모드 돌입!!
탱글한 가슴 맛있게 먹고 봉지 구경 들어갑니다 관리 잘한느낌이 나내요 냄새도 없구
자 이제 리나가 올라올차례~~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올라와서 허리 신나게 돌리며 해주네요
제일 중요한 ㅉㅇ도 나쁘지 않습니다.
고대로 리나를 들어서 눕이고 정자세로 알피엠을 올려서 마무리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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