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청담HM스파
아가씨 예명 : 별이
이래저래 바빠서.. 오래간만에 서울 나들이를 갑니다.
살살 눈이 내리는 것이 운치있네요...
첫방문이라 미리 전화통하하는데 실장님 친절하시고.. 주소도 금방 보내주시고.. 좋네요.
안내된 주소로 가면 찾기 아주 쉬었고, 개인적으로 압구정로데오역 4번출구로 나오는게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입장하니 블랙톤의 깔끔한 분위기 입니다. 집기류도 깔끔하고.. 휴게실도 잘 정돈되어 있네요.
공동샤워실엔 4개의 샤워기가 있는데... 물 온도가 뜨끈하던데요.
샤워마치고 티에 입장합니다. 잠시후 관리사샘 입장하십니다.
탄탄한 모습을 모여주시는 탁샘이시라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마사지샘중 최고참이라고 하네요.
일단 뒷판부터 마사지 해 주시는데 팔꿈치를 아주 잘 쓰시네요.
약간 아픈 정도였으나 참지 못할 정도는 아니라서 조용히 잘 받았습니다.
등라인을 가장 꼼꼼히 마사지해주시고, 다리로 내려갑니다. 다리도 팔꿈치를 사용해서 마사지 해 주시는데 허벅지 뒷쪽 하실때 저도 모르게 아픔을....
몸이 많이 뭉쳐있고.. 살좀 뺴야되고.. 거북목 교정에 신경써야하고,, ㅋㅋ 만신창이네요..
돌아누워서 이런저런 주제로... 전립선 타임에도 수건을 꼭 덮어주시네요... ㅋㅋㅋ
동생넘이 자연스레 일어납니다. 잠시 시간이 지나니 별이 언니 들어옵니다.
방이 좀 어두웠지만.. 라인이 늘씬하네요.. 특히 다리라인이 아주 쭉 뻗은것이..
'마사지 잘 받으셨어요'로 시작합니다. 전립선을 잘 받았나 이때까지도 잘 일어나 있네요...
주변 정리하고.. 베드에 올라오더니 상탈하는데... 피부가 아쭈 뽀얀 것이.. 보들보들하네요..
상탈하고 올라타는데 허벅지가 뜨끈뜨근 한것이 잘 지지다가 왔나봅니다.
라인은 좋은데 가슴은 한손에 안들어오는 사이즈이나 꼭지가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일단 제 꼭지부터 빨기시작하였으나... 동생넘이 아까부터 일어나 있는 관계로 바로 동생넘에게 돌진하네요...
부드럽게 시작한 빨림이지만 하이라이트는 거침이 없습니다.
일단은 깊숙이 빨다가 고추 머리부분을 공략해주기도 하고, 다시 쭉쭉쭉... 파워풀하게 빨아제낍니다.
근데 생각보다 오래 빨아주네요...
제 손이 가슴을 원하길래 자리를 옆으로 옮겨서 핸플을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허리... 허벅지... 에고 집에 가시 싫어지네요...
별이 가슴을 꼭 쥐고 입에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조용히 끝까지 받아주더니... 청룡까지 해주네요.
ㅋㅋ 말장난좀 하고 배웅 받으며 퇴실했습니다. 사발면 하나 할까하다가 커피하나 들고 나왔네요.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받고 마무리도 잘 받고 힐링하고 왔네요.
나오는데 눈빨이 더 세졌네요... 돌아갈때는 강남구청역 가는길이 오르막이라 후회했네요. ㅋㅋ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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