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저녁에 약속이 잡혀서 홍대로 가게 되었습니다~~ㅎㅎ
간만에 홍대 가보니 너무 많이 바뀌었더군요~~ㄷㄷ 서교동에서 위닝대회때문에 갔었는데~~
저녁 먹으러 놀이터쪽으로 올라가니~~ 예전에 봤던 그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이 바뀌었네요~~ㅋㅋ
맨날 홍대역쪽 뷰티랑 레몬만 가다가 번화가 나오니 놀랐네요~~ㅋㅋ
그러다 출근부에서 눈에 익은 장미란 이름 보고 예약하고 달렸습니다~ㅎㅎ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그런데~장미가 어렴풋이 저를 기억해 내네요~~왠지 모를 기쁨같은것이 있네요~~ㅋㅋ
호탕한 웃음소리도 여전하고~~~눈은 정말 이민정 눈을 닮았어요~~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태클 사절~~ㅋ
오랜만에 만났으니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여러가지 비화도 좀 듣고~~ㅎㅎ 여전히 참 밝고 건강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게 얘기만 할수 없어서~~장미와 함께 누워봅니다~~ 장미의 붉은 입술에 뽀뽀도 하고~~뜨거운 키스도
나누면서~ 조심스럽게 북쪽으로~~여전히 딱~만지기 좋은 사이즈의 그것이 아름답게 피어있네요~ㅎㅎ
야릇한 신음 소리를 들으며 아래로 내려가니~갑자기 태세전환~오랜만에 장미의 공격을 당해봤네요~~
간만에 당하는 공격이라 당황한 상태에서~ 강하게 들어오니~~그렇게 장렬히 전사하고 말았네요~~ㅠㅜ
역시 무서운 녀석~~ 그래도 오랜만에 아주 즐거운 대화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가끔 홍대 나갈때 시간과 운이 맞으면~
자주 봐야겠어요~~ 밝게 웃는 장미 화이팅~~~ㅎㅎ 재미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달림 이어나가시길~~~ㅎㅎ

저에게 딱맞는 녀석인데,공격력..넘멀어요 흑~
홍대가 멀다뇨~~ㅠㅜ 하긴 언더님 집에서는~~ㅠㅜ 안타깝네요~~흑흑
여기서도 실장을 보는군요 장미 좋은 언니죠~~
실장전문~~ㅋㅋ
장미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아이고~널고수님께서도~~고맙습니다~
아이고 프고수님~~고맙습니다~ㅎㅎ
저도 전효성 좋아합니다~~냐하하하
레몬도 가볼만 한데~^^
야간조 언니인가 보군욛!!
밤에 피는 장미!!
주야를 다뛰는~~~게다가 실장까지~~
역시 안가는데 없는 여탑키방의 홍반장님!
바람님에 비하면 새발의피죠~~ㅠㅜ
홍대 간김에 나도 모르게~~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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