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다녀왔던 일산 샴푸 런후기 남깁니다.
아 참 이건 에프터 후기입니다.당일런은 아니고 에프터 런후기.ㅠㅠ
일산샴푸갔더니 남자들이 조금 별로인사람이 많더군요 여자들은 조금 세련된 사람들도 보이고 동네 아줌마도 보이고~
저는 부킹스타일이 너무 웨이터한테 기대안합니다.그래서 팁도 잘안줘요..웨이터보다 저를 믿습니다.
웨터한테는 매너있게만 해주고..부킹해주시는것만 받고 부킹 안해주시면 제가 직접 뜁니다.가서 직접 말거는 스타일
그래서 제 나이트 후기보면 엔비가 별로 인것도 기본시키고 맥주 추가로 많아야5병.거의 추가3병에서 끝냅니다.
이날 나이트가서 저는 번따만8개..참 못생기면 저는 맥주조차도 안줍니다.
한번먹고 말껀데 얼굴 못생기면 어떠냐 라고 묻는분들께 "저는 제 곧휴한테 미안해서 못생긴에는 못 먹겠어요"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평타이상은 되야 번따합니다.번따8개하고
같이 온동생이 다른 여자혼자 온사람과 나가서 당일런 홈런.애기들어보니 나가서 바로 엠티갔고 아줌마가 돈 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1시간정도 더 부킹해서 번따8개 채우고...같이 나가자는 아줌마 있었는데 같이 나갈려고 저 계산하는데 자기 돈 내달라는 눈치
"그래서 니가 쳐먹은건 니가 내야지"이러고 기다리다가 안 오길래 버리고 집에 왔습니다.
담날 연락해서 참 나이트 데뷔한지 얼마안된 일산쪽 이사온 미시들2명에게 연락한후
한명은 유부라 시간내서 커피만 잠깐 얻어먹고 보내고
두번째 만난사람은 유분데 이자카야에서 술먹고(1차 지가삼) 2차 노래방 3차 엠티입성
뭔놈의 웨돔 호텔이 8만원정도 하는지 ㅠㅠ
암튼 이렇게 런치고 돌아와서 런친사람은 와꾸 괜찮고 몸매도 착해서 한번더 냠냠했습니다..
이상 런후기 였습니다.
오 측하드립니다~
부러운 후기 잘봤습니다
번호따기도 쉽지 않던데.... 대단하시네요.. 총각이신가봐요?
네네 전 번따가 제일 쉽던데요 ㅎㅎ 넝담입니다
네?거긴 아닌데요 ㅎㅎㅎㅎ
대신 나가서 나랑 마시는 술은 얼마든지 사겠다고하죠 ㅎㅎ
런 축하합니다
김태희가 내달라고 해도 안내줍니다 ㅎㅎ 철칙1호 ㅎㅎㅎ
저랑 스타일이 비슷하시군요 다만 여자들 테이블 정도는 계산해 주는 편입니다 사실 그것도 지들이 내는게 맞죠 ㅠㅠ
저는 여자테이블도 안냅니다.여자 테이블 돈 내주고 먹으면 반칙하는거 같아서요~
김태희가 내달라고 해도 안내줍니다 ㅋㅋㅋ 제 신조
저 이렇게 해서 날린여자 많아요~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ㅋㅋㅋㅋ
보통 3만원 정도라서요 ㅎㅎ 3만원 아끼려다가 새 되면 좀 그렇잖아요 어차피 나가서 술 한 잔 더 해야하고 모텔도 가니까요
물론 지들이 내는게 맞는데 이게 웨이터들이랑 짜고 치는 것도 있고요 공짜로 들어왔는데 남자랑 나가게 되면 계산을 맡기는 경우도 ㅠㅠ
연속 런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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