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충북혁신도시에 출장차 방문해서 일마치고
마사지나 받아볼까하다 힐링캠프라는 업소가 눈에 보여
들어가게 되었네요
그냥 마사지만 받을려고 다른건 묻지도 않고
들어갔네요
마사지 한 30분 받으니 (1시간 주문으로 7만)
갑자기 제 거시기를 만지기 시작하네요 깜놀
물어보니 여기 시스템이 물고 핸플까지가
기본이라고 하네요 ㅎㅎ....
일단 빨아주는데 스킬도 괜찬고 상의 탈의하는데
가슴도 씨컵에 물방울이라.. 빨아주는 것 까지는
허용하네요..
하는김에 밑까지 도전을 하는데... 헉 돈을 더 내야
하고 하는것 까지 하려면 5만 추가....
이와 이렇게 된거 고 합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이고 조선족인 것 같은데..
가격대비 상당히 준수했네요...
삽입하니 상당한 쪼임에... .오래 못 버티고
뒤로 자세 바꾸어 열심히 열심히 쪼임을
느끼면서 즐싸 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빠는 스킬은 부족했지만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는 괜찬았네요.
가격이 추가되어 아쉽긴 하지만 즐달했네요
미나라고 하는데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방문하시는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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