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바빠서 후기를 바로 못 올렸네요.
불금이었습니다. 항상 처음에는 술이 좋아서, 술자리가 신나서 지인들과 약속 잡고 술을 마시게 되죠. 그 이후에는 거의 비슷합니다. 남자들끼리 모여 술 마시기 되면 일 이야기 좀 하고, 상사 뒷담화하면 술이 더 들어가서 당연히 여자와 음담패설로 넘어가는 패턴ㅋㅋㅋ
2차까지 마시고 편의점 가서 각자 아이스크림, 우유 등 지 꼴리는 대로 속을 달래던 중 편의점 쇼인도 넘어 길거리로 '단발머리' 언니 하나가 색을 뿌리면서 걸어가는 모습을 보는데요.. 잘못하면 홀려서 따라갈 뻔 할 정도로 진짜 색기 충만한 언니였습니다. 밤이 깊어 추워지는데 검스 딸린 짧은 스커트는 덤이었고요.
저 언니 본 후 3차로 달리기 시작하는데.. 술도 잘 안들어가고 떡 생각만 가득해졌습니다. 자정을 넘어 새벽으로 넘어가니 가정 있는 친구들부터 하나 둘 현실로 돌아갔고, 여전히 총각인 둘만 남게 됐죠.. 근데.. 이자식이 너무 인사불성인지라.. 친구를 보내고 혼자서 떡을 치러 천호로 넘어갑니다.
가는 도중 머리 속에는 계속 '단발머리'가 남아있어서.. 단발머리 언니가 보이면 바로 들어가기로 맘 먹었죠. 천호에 도착한 뒤에는 지난 번 메인 골목에서 주인들만 즐비한 거가 기억나.. 이번에는 역으로 족발집 사이사이의 좁은 골목부터 공략하자고 맘 먹고 골목으로 들어갑니다. 위치가 그래서인지, 아님 새벽을 달리는 시간이라 그런지.. 왠지는 몰라도 사잇길에서는 주인들만 호객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 반, 언니 반 이렇게 호객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인들만 있는 거보다는 부담은 적고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이더군요. 그 날은 '단발머리'만 땡겼는지라.. 이런 언니만 찾는 중 불 켜진 4집 정도 지나니.. 염색한 '단발머리'를 한 언니가 콧소리를 내며 열심히 호객 중이었습니다. 단발머리 외에도 말랐는데 슴가도 괜찮았고 성형삘이지만 귀여움이 묻어 있는 언니였죠. 그래서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 찰싹 안기면서 쫑알대기 시작합니다. 말도 귀엽게 하고, 그날 장사가 잘 안 되서 심심했다고 하네요. 이름은 지민이라고 말해주면서 샤워하고 오라고 합니다. 공용이고 춥지만, 진짜 사람이 없어서 대충이지만 여유 있게 씻고 오니 언니가 올탈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서비스는 끝내줍니다. 입에 진공청소기 단줄 알았네요ㅋㅋㅋ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엄청난 흡입력과 애무력으로 아랫도리를 발기시키는데.. 술을 꽤나 먹었음에도 잘 세웁니다.. 불알을 애무하는데 거의 애널을 스치듯이 빨아주는 게.. 시간이 지나도 선명히 기억나고요.. 이후 장갑 끼고 본 게임 하는데.. 그날 개시라서 그런지, 원래 그런건지는 몰라도 체위 변경하자고 하는거 다 해줍니다. 키스 빼고요..(또 오면 해주겠다네요ㅎㅎ, 술 냄새도 꽤 났을테니..)
하지만 아무래 언니가 서비스가 좋았다고 해도.. 제 스테미너가 마신 술의 힘을 따라가지 못해.. 사정이 어려워지자 언니가 손으로 해주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밖에서는 주인 아줌마가 손님 받으라고 소리치지만, 이 언니 알았다고 하고, 발사할 때까지 잘 해줬습니다.
본인 말로는 자기 지명해서 오는 사람들만 오면 하루 벌이는 한 두시간 안에 끝낸다고 할 정도로 찾는 사람도 있고, 본인 서비스와 기술에 자신감 있어 합니다. 주중에 2일 쉰다는데.. 그 날 피해서 한 번 더 가봐야 할 것 같네요..
지민 마인드 좃습니다 가슴은 좀 작은데 열장주고하면 보빨도 되더라구요 노콘은 안되지만;;쉬는날은 평일이틀쉬는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샤워하는곳도 다른곳보다 넓은편이죠 다른곳 특히 골목초입일부는 샤워실 문이 두군데라 공용이더라구요 ㅎ
화재사고 난 이후로 분위기가 영 이상해진듯 하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여기 시스템 미아리화 되더군요 장막치고 포주 이모만 호객 ....글람 영업하지 말던가 주말에는 격주단위로 쉬는집도 많습니다 재개발 예타통과해서 3월부터 단계적으로 헐린다라고 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