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즐달하고 계십니까? ㅎㅎ
동탄 수원 주변에서 가끔 유흥을 즐기는 놈입니다.
어제도 하남돼지집에서 삼겹에 소주를 먹다가 급 달림신이 강림하였죠.
그리고 갑자기 동탄에 휴게텔이 두군데 제휴됐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우선 팅커벨 실장님께 전화~~~
역시 다른 휴게텔이나 핸플방을 이용하였던 터라 인증없이 바로 예약을 했지요.
시간이 시간인지라 실장님 추천으로 저는 아름이 같이 간 형님은 유나를 접견~~
아름이~~하아 이쁩니다. 몸매 좋습니다. 거기에 약간의 영어가 가능하다면 대화하면서 방끗방끗 웃어줍니다.
샤워 후 삼각애무하다가 ㄸㄲㅅ를 해주는데 민망할 정도로 잘 빨아 줍니다.
술을 좀 먹었던 터라 D코스로 예약하길 정말 잘 한 것 같더군요.
어제가 딱 슈퍼맨모드라 약간 조루끼가 있던 제가 시간 다 될때까지 앞 뒤 옆으로 돌아가며 매우 박을 때까지 사정이 안되더군요.
눈치 빠른 아름이가 박다가 지친 저를 눕히고 다시 빨아줍니다. 매우 열심히...
급 사정감이 와서 다시 콘끼고 정상위로 강강강강강~~~~~~~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사정량이 어마어마 ㅋㅋㅋㅋㅋㅋ
아름이가 콘돔에 들어간 제 분신들 양을 보고 웃습니다.
재접견 의사 90%입니다.
2샷코스로 진행했지만 1샷으로 끝낸게 아쉽지만(물론 제가 빨리 못싸서 그런 점) 지난 번 핸플방에 이어 또다시 즐달했네요.
그럼 회원님들 오늘도 즐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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