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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의견평으로 간략하게 작성하였습니다.
① 와꾸
섹시도 그렇다고 귀염도 아니나 표현할 수 없이 과하지않게 적당히 이쁘다.
(단지 교정이 아쉽다.)
② 몸매
극슬림으로 키가 과하게 크지도 작지도 않다.
누구에게나 맞는 타임. 그런데 미드는 적당해서 모든 것을 다 갖춘 것 마냥 완벽하다.
(환상은 적당히! 모든 것의 적당한 중간이다 생각하면 됨)
③ t마
어색함을 많이 느낀다. 그러나 적당히 친해지면 4차원 같은 적절한 멘트로 다가와준다.
④ p마
처음 만나는 여자친구 같다.
쉽게 다가오거나 하지않지만 오빠들의 마음(?)도 적절하게 이해한다.
이해한다고 미친듯이 들이밀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냥 기분 좋게 나갈 수는 있다는 말일 뿐.
그러나 지연에게 과한 피마가 뭐 중요할까
같이 있다 나가면 그저 기분 좋게 하는 매력이 있다.
예압이 심하다. 마치 선예 위주로만 출근하나 싶을 정도다.
하지만 키방 매니아라면 이 친구만큼은 한번 봐야 내가 키방 다녔구나 한다.
요즘 출근 하고 있나요? 출근부에서 볼 수 없어서요
출근부에는 안올라오는 친구 아닐런지
빨리 만나보고 싶네요..
이분은 레알 사이버 아님?ㅎㅎ. 대단하셔요~~^^ 근데 정말 이쁜가요? 궁금하네요ㅎㅎ 요즘뜨는 렛미인 레나보다 훨 이쁠까 궁금~~
이쁘긴 이쁩니다. 순수하게 이쁩니다. 이런 친구가 업소 다닌다하면 누가 믿을까 정도 입니다.
그러나 아주 미친듯이 돌아버릴 정도로 이쁘진 않아요.
그 순수하면서 이쁜 그 느낌이 너무 환상적인거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너무 유명한 그녀...ㅋㅋ
저도 보기 전에는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실존 인물이라더라구요
오호 좋은정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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