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시 : 1/22
매니져명 : 수현
수현// 158 // 자연 B+
후기내용
오랜만에 혼자 풀이 생각나서 한실장님한테
위치를 여쭤보니 얼마전 방문하였던 곳과 동일한 곳이더군요
여느 때처럼 근처에 주차를 하고
도보로 업소입구에서 한실장님 뵈러 왓다고 하니
안으로 안내를 받고 입장하여 다른 스탶 분이
먼저 쵸이스 하시고 올라가라고 하셔서
거울방으로 이끌려 갔습니다.
의자에 10분이 다소곳하게 앉아 계셨는데
마이크로 쵸이스를 알리니
안 보이던 10여분의 처자들이 우루루 몰려 나와 자리를 잡더니
저의 간택을 기다리더군요..
다들 번호표가 부착된 상태라
10분만 계실때부터 제 레이다에 걸린 66번 번호표의 처자..
다수의 처자들이 합류했음에도
저의 선택은 맘속으로 66번을 외치게 만들더군요..
한실장님과
룸으로 안내받아 자리 잡고 있으니
66번 처자가 제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름을 여쭤보니,,
수현양라고 답을 주십니다.
첫눈에 반했다라고 고백을 하니..
기분 좋아라 하시더군요..
언뜻 보니 수현양이 백진희 싱크가 물씬 풍기는
어려보이는 귀여운 외모를 지녀
널찍한 룸에서 단둘이 함께할 시간이 기대가 되더군요.
수현양이 양주 한잔을 따라주더니
수현양은 양주와 맥주 폭탄주를 제조하여 건배를 제안하시길래
저도 동일한 폭탄주 제공을 부탁드려 마셔보니
꿀맛이더군요..
신고식은 생략하기로 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저를 위한 노래를 한 곡 부탁드리니
고음이 청아한 톤으로 백지영의 사랑 안해를 불러주시더군요..
음주와 열창을 하다보니
룸에서 제게 주어진 시간을
마무리 하라는 신호가 오더군요..
수현양이 잠시 룸을 나갔다가 들어오는 시간동안
한실장님이 다시 들어오셔서..
이후 일정 안내를 해주십니다..
수현양과 구장으로 이동하여
황홀하고 뜨거운 운우지정을 나눴습니다.

수현양
백진희가 연상되는 귀여운 외모에
단신이지만 가슴이 푸짐한 약통 몸매를 지녔습니다.
성격도 화통하여 대화가 시원시원하고
노래 실력이 출중합니다.
특히 고음 부분에 심장을 후비는데 미치겠더라구요
20대 중반 나이에 음주를 즐기는 처자답게
누구나 맛나게 마실 수 있는
양맥 폭탄주 일급 제조자 자격증이 있는 듯 하였습니다
한실장님
훤칠한 용모와 언변을 지니셔서
남자가 봐도 멋진 분 이시더군요
매사를 세심하게 체크하시는 부분이랑
업소에 처자들이 항상 많은 곳이라
취향에 맞는 매니져 간택이 용이할 듯합니다.
좋은 시간 갖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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