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평촌 스타일
언니 예명 : 빛나 +2

토요일 새벽이었죠... 12시에 예약을 해 놓고 축구 이기면 기분 좋은 달림을
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축구를 지고....
12시에 바로 입성도 못하고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한 10분 정도 추운 밖에 기다리다
들어 갔습니다. 저는 항상 친구랑 같이 가죠
원래는 산본에 있는 휴게텔을 렛미인 말고 하나 더 있는데 갑자기 생각은 나지 않습니다...
거기를 가는데 저번에 저는 여탑 제휴 일때 예약 하고 후기를 올렸는데 삭제가 되어서
물어 보니 더이상 제휴가 아니라 삭제를 했다고 하더군요..... ㅠㅠ
암튼 전화 해 보니 공사중이라 평촌 스타일로 결정하고 저는 실장님이 추천해 주신 빛나 +2를
보고 왔습니다. 후기를 쓴다고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오빠는 이런거 1도 안하게 생겼는데
한다고 의아해 하더군요... 네 맞습니다. 여탑 초창기 부터 가입 했지만 후기도 거의 안썼지만...
등업을 해야 되고... 그리고 여탑 제휴에 보탬이 되야죠 ㅎㅎㅎ 여탑 제휴많이 갔지만 안쓴게 많은데 ...
암튼 즐달 하고 왔습니다. 아가씨에 대해선 주관이 들어가니까 적지 않겠습니다.
아 그리고 실장님 여탑인 할인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후기는 추천입니다~!!
아이고 좋은 후기가 아닌데 추천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빛나언니 실사인가요?
네 실사 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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