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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파
이게 얼마만의 후기냐...
왜 이시간에 후기 쓸 생각을 한건지.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오피 안가기 시작한지 좀 됐네요..
이유는
1. 단속얘기도 자꾸 들리고
2. 괜찮은 뇬 찾기가 힘들어서
3. 있다해도 예약도 힘들고 그러다보니 콧대 높아진 기집들 비위맞추는거 짜증나서
4. 안마의 서비스에 녹아나서....
등등의 이유로 오피를 끊다시피 했네요.
한때 오피가 가성비 좋은 시절이 있었는데
가격은 둘째치고 괜찮은 기집들 다 어디갔는지...
여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간만에 여탑접속.....
괜찮은 뇬 한참 서치하다가 귀찮아져서
베이비 페이스를 좋아하는 취향대로
베이글을 표방한 그곳으로 전화를 겁니다.
각설하고
+7언니 예약하고 입장
아리까리하네요...젠장....
+7이 이정도??
하지만 뭐 오랫만에 왔으니까 하고
사우나에서 직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씻습니다.
서비스는 개떡....아 쉬파 안마갈걸 그랬나.
서비스는 이런거야 이 뇬아...
시범보여주려고 잠깐 만져주고 핥아줍니다.
기집이 몸을 비트네요.
연기려니하고 속아줍니다.
오빠 나 첫탐에 다시 꼭 와줘.
제대로 하고 싶어....
날리는 년을 뒤로하고 나옴니다
에이 썅
며칠후 고민합니다.
안마? 오피?
안마지명 시간대가 안맞네요
다시 가볼까하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
다시 전화했더니 그 년 안나왔고
다른 죽이는 년있다고 실장 설레발에 속아
다시 +7언니 접견.
아...씨발 이 집은 컨셉이 아리까리하구나.
이쁜것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몸매가 좋은것같기도하고 하체가 두꺼운것 같기도하고
아 몰랑
근데
이 년은 좆빨때도 콘돔씌우고 빠네...
몸으로 가리면 모를 줄 아냐
썅
옷을 챙겨입고 나가야하나
그래도 이 뇬의 미덕은 섹드립이 좀 있고
약간은 떡을 즐기는 느낌.
아씨 뭐냐....다시 봐야하나
이 아리까리함은 뭘까
다시 그 집에 갈지는
아리까리.
언니 이름도 뭔지 아리까리....
확실한 뇬 어디읍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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