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간만에 분당 더팩트를 놀러가 봤습니다.
작년 7월에 가고 처음 갔네요.
그 사이 더팩트의 마스코트 귀염둥이 팬더횽은 그만둔 것 같더군요. ㅡ_ㅠ
누굴 볼까 5초간 고민하다가 결정한 친구는 도아.
도아는 여탑에 후기가 많아서 뭐 빅데이터를 돌릴 필요가 없더군요.
도아는 적당히 보기 좋은 키에 보기 좋은 몸매의 여대생 친구입니다.
얼굴도 아주 미인형이라 할 수는 없지만 부드럽고 대체로 괜찮은 모습.
특히 슴가가 정말 빵빵하더군요. ㅋ
슴가만으로 그냥 대.만.족.
이건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피부는 평범한 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 친구는 살갑게 응대하는 솜씨가 참 좋더군요.
웃음도 풍부하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모습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손님들이 딱 좋아할만한 응대력의 소유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킨쉽마인드도 준수한 수준.
다만 도아 역시 전형적인 분당권 처자들의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분당은 시간이 지나도 바뀌질 않는군요. ㅋ
똑같이 업계를 뽑아서 데뷔를 시켜도 분당과 일산의 처자들이 가는 방향은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분당에서는 공격수가 드물지만 일산에서는 매우 흔하죠.
물론 매니저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어느 정도의 지역색은 존재하는 것이 사실 같습니다.
제가 일산에서 많이 놀다가 분당을 가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암튼 간만의 더팩트 방문이 도아 덕분에 매우 즐거웠습니다.
도아가 '어차피 우리 자주 볼꺼잖아' 이러면서 자연스럽게 떡밥을 던지는군요.
아, 도아는 영업력도 좋구만. ㅋ
그나저나 나는 또 이렇게 쉽게 낚이는건가...;;;;
근데 미안하지만 나는 분당 안 산다. ㅡ.ㅡ^
일단 2019년 더팩트에서는 도아 1명만 봤으니 현재까지는 도아가 더팩트에서 짱인걸로 하겠습니다.
Only 女TOP
도아도 한번 봐야되는데.. 생각만 한지 2개월이네요 벌써 ㅋㅋ
당구 여신 도아처럼 이뿌면 더 좋을텐덷~~!
다니는곳만 다니다보니
전 만족하며 달리고있습니다
일산 그립네요 데데민정 사랑
빵빵해졌나보네요 ㅎ
저도 도아랑 허리 위에서 놀았어요 ㅎㅎ
전 거의 일산권에서만 다녀서 분당 궁금하네요 ㅎ
도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홧팅이빈다.!~
간만에 분당방문이시군요...요즘 더팩트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로 예약전화에 손이 잘 안가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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