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전인 토요일 진대표님 업소 방문했던 후기 입니다.
토요일 오랜만에 모임자리 가졌습니다
나름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서 함께 모여 즐기고 나니,
남자의 본능일까? 오랜만에 기분풀고 소주한잔 마시고
마음 맞는 녀석들이랑 자리 빠져나와서
폰으로 풀싸 검색하다 영계초이스? 98년생?
멘트에 끌려서 진대표님께 연락했습니다
주말이라 손님이 북적북적.. 왠지 모를 불안감..
룸안에서 맥주 한잔하고 있으니 진대표님이 들어오시더군요
말끔하게 생긴게 인물은 좋으시더군요ㅎ
실제 나이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ㅎ
간단하게 설명듣고 초이스 설명 듣고, 15분 정도 대기시간 가지다
미러방으로 갔습니다. 제가 초이스가 좀 빡센 편이라서
일행들 잔소리를 등지고 고미고민 끝에 결정!
사실 저는 와꾸를 상당히 많이 따지는 타입이라..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파트너 예명은 현주 생각했던것보다 마인드 너무 좋았습니다
대표님 업소는 기본적으로 오픈마인드는 탑재되어 있는듯
강남 풀싸 방문 생각이시면 진대표님 추천드립니다.
싹싹하고 최우선인건 아가씨 정말 초이스 잘찍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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