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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인증샷★★ 양세찬팀장님 잘 놀고 갑니다. 은지 보러 또 갑니다. 전~~

    제휴 업소명
    강남텐클럽 양세찬
    친구놈과 막걸리 한잔하고 근처에서 한잔더하자는게 야구장으로 향하게됐죠
     
    양세찬팀장님에게 전화하니 언니들 수량은 확보되어있다네요~ㅋ
     
    가게가 크긴 큰가봅니다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는 양세찬팀장님 따라 입성
     
    마인드 위주로 이리저리 귀띔을 해주더군요 . 
     
    한 10초간 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언니한명..그날의 제팟입니다
     
    초이스가끝나고 언니들 입장
     
    제 팟의 예명은 은지이였는데 이언니 정말 제 타입입니다
     
    처음 서먹햇던 분위기 슴가ㅅ에 이어 업이되어 좋았고^^이후 
     
    실오라기같은 란제리스타일로 급애인모드 분위기전환   
     
    애교석인 말투며,행동, 특히 스킨쉽을 제가맘에 들어서인가 할정도로 
     
    제마음을 혹하게 아주 만들더군요^^ 
     
    제다리와 팟의 다리가 시간내내 겹쳐지고 꼬이고
     
    허벅지 살이 어찌나 부드럽던지... 1시간10분정도 오빠오빠 앵앵 대는데 녹아내리는줄알았습니다ㅋ 
     
    지금도 귓가에 앵앵거릴정도로 생각남..마지막으로 웨이터의 저녁인사를 권하는데
     
    개인적으로 제 파트너는 형식적인 느낌보다는 여친같은 느낌을받아서 그런지~~
     
    친구녀석은 마무리인사를 받는동안 저는 인사는 됐다며 서로 귓말로 이야기를 주고받는게
     
    더좋아서 음악이 끝나는동안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ㅎㅎ 
     
    구장올라가서는 더 짙은 애인모드.. 남친에게 서비스하듯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줍니다
     
    살결이 너무 부드럽네요 간만에 끈적하고 황홀한 시간을 보내고 내려오니 
     
    시원한 음료수하나 챙겨주는 양세찬팀장님 나이스초이스라고 한마디 던져주니 좋아합니다 
     
    아직 구장에서의 끈적함을 잊지못하겠네요 한두번 가본것도아닌데...
     
    왜이렇게 빠지는걸까요^^;조만간 은지 만나러 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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