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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에서 처음 본 매니저는 영심이
구로에 있을때부터 볼려고 했지만
미루고 미루다
영등포로 가고 나서 보게 되었습니다.
티에서 기다리는데 딜레이??
암튼 꽤 지나도 오질않네요.
말해야겠다 싶던 참에
영심이 들어옵니다.
손님이 늦는줄 알고 안들어오고 있었다네요.. ㅡㅡ
영심이
약통의 몸매입니다.
슴골이 잘 보이는 옷을 입었는데
음 큰것같아요.
슴부슴 있을듯한 큰 가슴이네요.
얼굴은
계속보다보니 아이즈원에
있는 일본인 3명중 한명을 닮았습니다.(이름은 모름)
티마 살갑습니다.
말투도 좋고 다 좋은데
풋풋함은 없으니 참고 하시고
마인드는
영심이의 최대 장점인듯합니다.
누가봐도 좋을듯
풋풋함은 없었지만 나머지는 다 괜찮았던 영심이
추천주네요.
영심이후기 즐감요ㅎㅎ
영심이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
저도 영심이는 추천입니다^.^
마인드는 정말 좋은 언니죠~~~
영심이는 누가봐도 한결같은 마인드로
옵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언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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