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일산다녀왔어 ㅠㅠ
러빙유의 시아인데... 원래 주말엔 출근을 잘 안하는데,,, 드디어 주말에 출근하길래
서둘러서 다녀왔지요.
얼굴
뭔가 얼굴이 허얘. 화장을 진하게 했단게 아니라, 맑은 얼굴인데
하얘 아주. 백짓장같아.
그런데 쌍꺼풀이 짙은 편인데.. 싱크가 딱
모모랜드 주이삘!
근데 주이처럼 방실방실 하단게 아니라, 주이랑 눈매만 닮았고,
전체적으로 단아한 상이야
염색은... 기억엔 안해서 검었던 걸로 기억!! 중~소두 사이!
몸매
그냥 어리지 머. 몸도.. 하얘 아주.
홀복은 조금,, 골짜기가 보이게 입고 들어와
티마
초반에.. 솔직히 조금 힘들었어. 서먹한거 작렬.
대화 이어가느라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좀 말 이어가다보니까, 밝네 아주ㅋㅋ
이런 타입은 재접시 티마가 상상 으로 변하는 아이지... 아무래도ㅋㅋ
사차원 티마는 절대 기대하지 말길 바래
피마
손발이 조금 찼었던거 같아. 근데 입술은 따뜻했다.
러빙유 이제 3명 봤나??.. 아직까지 내상은 없네...흠 아직까진 괜춘 ㅋ
3명봤는데 다 괜츈했군요 ^^
부럽 부럽
네 ㅋㅋㅋㅋㅋ 굿럭 ㅋㅋ
아무래도 그렇죠 ㅋㅋ
하린이랑 친구라던데.... 느낌도 비슷할듯요.
근무시간이 비슷한.. 아린이일듯?
후기를 보니 하얀것만 들어오는군요...
네. 제가 하얀 아이들을 좋아해요 ㅎ
볼까말까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시아네요^^;;;;
꼭 보시길!! ㅋㅋ
문장이 독특하군요.
문어체+구어체... 필력이 모자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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