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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이야기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쓰게 되었습니다
작년여름이었을까요?
즐톡에서 의정부 구터미널쪽에서 보자고 25/166/55 4대불가
급 달림이 와서 1에 15 부르길래 1에 13으로 네고 하고 보기로 하고 보았습니다
주변에 각목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긴장하고 주위를 슬슬돌다보니
날씬한 다리에 처자가 앉아있는 겁니다
혹시나해서 맞냐고 했더니 맞았습니다.
와꾸는 그냥 평범하고 대신 각선미에 반해서 일단 입성했습니다
그리고 혹시 몰라 스타킹도 준비해갔는데 스타킹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담배 피면서 간단한 호구 조사 하고 씻고 나와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검스 신기니까 다리라인 길어서 흥분되더라구요
바로 가슴 조물딱 하면서 키스하면서 본게임 돌입했습니다
처자 섹반응도 좋고 잘 받아주어서 저는 더 흥분해서 더 거칠게 애무를 하고
스타킹 찢고서 바로 애무해주니 처자 기절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물어봣더니 스타킹 찢는데 자기도 모르게 흥분된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달궈놓은 후 제 동생 애무를 시켰는데 뭐 그냥 소소했습니다
전 받는거도 좋지만 해주는걸 더 좋아해서 잘 받아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애무 대충마무리하고 바로 합체
처자 연기인지 느끼는건지 몰라도 그모습에 더욱 흥분되어 강하게 피스톤질하며
자세도 바꿔가며 땀 뻘뻘흘리고 하다가 발사
얼굴은 그저그랬지만 섹반응이 너무 좋아서 담에도 보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달에 1번씩은 꼭 보았는데 어느순간 남친도 생기고 연락도 안하다 보니
서로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안본지 좀 된거 같은데 가끔생각이 날때가 있네요
마무리로 인증샷 투척합니다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별로 좋지 않네요
가끔 그리울대 한번씩 보면 생각만해도 쌀거같네요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ㅎ
잘 보고갑니다요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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