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모임이 있는날... 술얼큰하게 취하고...어딜 갈까 고민중...
강남지역 양세찬팀장님 좋다고 오라합니다~^^
우린또 화끈한 남자라 바로 고고~
입장은 새벽 12시 넘어햇네영~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3명은 맥주 홀짝 거리면서 기다립니다..
조금 기다린듯...
초이스탐~ 정신없이 일행들 초이스~ 전 일행 다하고 나서...초이스
전반적으로 와꾸 중상 마인드 상 주고 싶네여
제팟은 어린친구 꿀벅지가 생각나는 허벅지에 미니스커트~ 꼴리네염~ ㅎ
얼굴은 젖살이 아직 안빠졋나 귀여운얼굴형이구여~ 웃는 모습이 이뻐보여 더욱 좋네영
신고식... 정신없네요~ 순서대로 므흣하게 언냐 몸매 감상~ 꼴리네염~
제가 웨이터팁 만원씩 2명꼽아주고 ..뽀대는 안나네영~ ㅎ
노래는 각팀당 한곡씩은 한거같고~
다들 개인플레이~ 위에 올려태워놀고.. 다들 얘기하고 만지기 바쁘네요
폭탄주 말아 건배~ ㅋ 인원이 좀되서 그런가 잼나네영~
술은 또 시원하게 먹어버리는 스타일이라. 마구먹었네요
내 팟 번호따고 담에 볼 요량으로 좋네여~
어린친구라~ 마인드좋고 다 받아주네영~ ^^어느덧 마무리타임~
올라가서도 내팟 맛 좋네염~^^

노래하는창녀이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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