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계양사이다를 자주 공략하게 되네요~
사실 한 업소에서 여러명을 보는 편이 아니라 다른 매니저를
볼 생각이 없었는데, 어떤분의 후기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제가 엉덩이 매냐인데 이 매니저 엉덩이가
무척 탐스럽고, 볼륨이 좃타고.. 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 접견후 티에 들어와있으니
잠시후 매니저 입장~
들어오자마자 자연스레 저를 눕히더니 다짜고짜 덥썩~
하고 잡네요 이후엔 네버스탑 주물주물~
그러더니 저보고 자리를 바꾸자고 하더니 반대방향으로..
아~! 오른손의 움직임이 좀 불편했던 모양이네요~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될득 싶어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흠.. 잘 하는군요~ 하는척 하다가 입 아프다고 하는
못된 아이들도 있는데, 매니저가 참 성실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왠만하면 내상없이 애인과의 짜릿한 시간처럼
만들어줄 그런 친구입니다.
마른 몸매 매냐께서는 다소 실망하시겠지만,
육덕성애자, 마인드 위주로 보시는분께는
필견녀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럼 오늘도 여복 충만하시길~
몸매 사진은 다른 옵들이 올린게 많고,
그냥 가기 아쉬워서 저를 괴롭힌 손샷으로 마무으리~!

* 아. 저는 여탑에만 후기 올립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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