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 강쌤, 솔비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압구정에 이런 곳이!
날이 차가운 저녁, 압구정동에서 볼일 본 후 왠지 그냥 들어가기 싫습니다. 그렇다고 논현이나 강남으로 새삼 옮겨가기도 뭐하고, 핸플보다는 떡이 땡기는 저녁, 근처에 어디 좋은 곳 없을까, 여탑질하다 보니 눈에 띄는 곳 있습니다. 압구정 도깨비.
드라마 도깨비 끝난 지 얼추 1년. 김고은에 푹 빠져 있다가 공유라도 된 듯 드라마를 열심히 본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그런데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 그래도 여탑 특회로서 가보지 않은 곳 있다는 게 부끄러워 과감히 전화한 후 그곳으로 향합니다.
# 도깨비 방망이 같은 훌륭한 시설과 친절
입구 들어서니 여실장님께서 맞이합니다. 연륜이 좀 있어서인지 시크하게 응대하고 번호 주며 안내, 안으로 들어가니 건장하고 젊은 스텝들이 친절하게 반겨줍니다. 간단히 씻기 위해 샤워실로 들어서는 순간 감동이 훅 밀려들어옵니다.
넓은 공간, 40도에 맞춰진 온탕과 그보다 높은 열탕, 폭포수가 계속 쏟아지는 냉탕, 100도가 넘는 건식습식 사우나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탕과 사우나 시설을 갖춰놓은 곳이라도 운영하지 않는 곳이 더러 있는데, 이곳은 그 늦은 시간에도 후끈하게 운영하네요. 사우나와 탕을 좋아하는 신중으로서는 최고의 시설이라고 여겨집니다. 마사지와 떡이 끝난 후 맘껏 이용하리라, 맘먹고 우선 간단히 샤워만 합니다.
# 끈적한 목소리에 밀착 마사지, 강쌤
스텝 안내 따라 이동, 마사지룸 입장합니다. 넓은 실내에 은은한 조명이 좋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잠시 기다리니 아담한 쌤 들어옵니다. 인사를 건네는 음성이 꽤 끈적하네요. 저 체구에 과연 제대로 압을 낼 수 있을까, 싶었지만 기우에 불과합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을 주네요. 강쌤, 이라고 합니다.
마사지도 수준급이지만, 무엇보다 강쌤의 가장 큰 장점은 밀착된 느낌을 듬뿍 준다는 겁니다. 팔 마사지 때 본인의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매끈한 허벅지를 맘껏 느끼게 하는 것은 물론, 등판 마사지 때는 아예 둔덕과 쌤의 그곳을 신중의 등과 엉덩이에 대고 마구 비비는 듯한 느낌을 주기까지 합니다. 흡사 부비부비를 하고 있다는 감을 줄 정도네요.
강쌤은 기본적으로 끈적하고 쌔끈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 듯합니다. 방음처리가 잘 안 된 탓에 옆방에서 들리는 섹소리가 고스란히 전달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쑥스러워하는 신중을 강쌤은 “오빠, 즐겨야지”라면서 책망할 정도입니다. 옆방에서 들려오는 섹소리를 들으며 강쌤의 둔덕과 그곳이 엉덩이에 부비부비되는데, 베드에 깔려 있는 육봉이 반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강쌤은 아예 작정이라도 한 듯 그런 식으로 뒤판을 오랫동안 마사지해줍니다. 목과 척추를 마사지하는 강쌤의 손과 압을 느낄 틈이 없습니다. 줄기차게 엉덩이에 부비되는 강쌤의 그곳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을 정도입니다.
강쌤의 돌아누우라는 지시에 그래도 따르니 앞판을 조금 마사지합니다. 그러더니 마침내 베드 위로 올라와 전립선 마사지 시작하려 합니다. 그런데 입고 있는 얇은 반바지를 벗기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밑에서 두두둑,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업소에서 제공하는 반바지 밑이 단추로 연결돼 있다는 걸 그제야 알아차립니다. 밑부분에 잠겨 있던 단추가 풀리고 강쌤의 손이 쑤욱, 들어옵니다.
독특한 것은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육봉과 방울을 만져주는 거네요. 그 때문에 핸플 수준의 전립선 마사지라기보다는 꾸욱, 눌러주면서 살살 스치듯 어루만져주는 전립선 마사지가 됩니다. 강쌤의 성향상 전립선 마사지도 좋을 거라는 예측, 정확히 맞아 떨어집니다. 맨손으로 만져주는데도 육봉이 어쩔 줄 몰라합니다. 그러한 전립선 마사지도 오래오래 지속됩니다.
킬힐 소리가 들리고 이어 노크소리.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강쌤의 마른 전립선 마사지와 마물언냐의 두피마사지를 잠시 받는 기분이 참 좋네요.
# 극강 섭스와 매력적 몸매, 솔비
좋은 시간 되라는 말을 남기고 강쌤 나가시자 마물언냐가 조명을 밝힙니다. 착 달라붙는 까만 원피스를 입은 몸이 꽤 탄탄해 보입니다. 허리도 잘록하고 둔부는 탄력적으로 보이네요. 게다가 가슴이 씨컵은 돼 보입니다. 제발 자연산이기를 바라며 옷을 벗는 언냐의 몸매를 밝아진 조명 아래서 즐거이 감상합니다. 솔비, 라고 하네요.
올탈로 베드 옆에 서 있는 솔비의 가슴을 보며 슬그머니 만져봅니다. 자연산이네요. 그 부드러운 감촉에 이미 맘은 설렙니다. 찌찌 크기도 물고 빨기 적당합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건네는데, 말투에 전혀 냉랭하거나 시크한 느낌이 없습니다. 이렇게 탄탄한 몸매를 갖고 있는 언냐가 다정하게 웃으며 말을 건네는데, 여기서 이미 핵즐달 기운이 파고듭니다. 부산사투리를 쓰는 언냐여서 서울남자인 신중으로서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솔비가 베드 위로 올라오더니 씨컵 가슴으로 신중의 온몸을 쓸어내듯 마사지해줍니다. 안마에서나 받았던 섭스입니다. 신중의 손은 자연스레 솔비의 허리와 골반을 마구 탐합니다. 솔비의 젖타기가 더 훌륭한 건 맛만 살짝 보여주는 게 아니라 온몸을 전부, 몇 번이나 타준다는 겁니다. 할애된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을 텐데도 솔비의 섭스는 계속 됩니다. 이미 터질 듯 팽창한 육봉을 젖 사이에 끼워 쳐주기도 합니다. 떡건마에서 이런 섭스를 받기는 처음입니다.
흥건하고 오랜 찌찌립 이어 비제이 솜씨도 으뜸입니다. 육봉 전체를 훑어주는가 하면, 깊숙이 넣어서 혀를 돌려주기도 하고, 입으로 격하게 펌프질을 할 때면 극강의 자극이 육봉 끝에 닿습니다. 섭스만으로도 한참 시간이 지날 정도인데, 솔비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육봉에 콘을 씌우고 솔비가 위에서 서서히 내려옵니다. 자신의 은밀한 곳에 육봉을 꼼짝 못하게 가둔 채 솔비가 세차게 방아를 찧습니다. 신중의 손은 이미 솔비의 두 가슴을 움켜쥐고 있습니다. 자연산 씨컵 가슴의 풍만함과 한껏 도드라진 꼭지를 탐합니다. 솔비의 찌찌를 그만 놔두기가 넘나 힘들어 상체를 올리고 입에 담아 봅니다. 맛깔스러운 찌찌가 신중의 입술을 즐겁게 합니다. 뭘 해도 솔비는 싫다거나 제지하지 않습니다.
여상위로 한참 한 솔비가 “오빠, 뒤로 할래요?”라면서 자세 체인지를 요구합니다. 기다렸다는 듯 신중은 솔비를 고양이자세로 바꾸고 뒤에서 열심히 들락날락합니다. 그 자세에서 이따금 고개를 돌려 신중을 바라보는 솔비의 얼굴과 눈빛이 넘나 섹시하게 보입니다. 흥분이 한껏 치솟아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솔비의 자연산 씨컵 가슴이 눈에 아른거려 마물을 정상위로 하고픈 생각이 듭니다. 솔비를 돌려 눕히고 육봉을 꽂은 채 펌프질, 솔비의 요염한 표정, 펌프질할 때마다 위아래로 흔들리는 자연산 씨컵 가슴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조명을 밝혀 놓은 솔비의 배려가 여기서 빛을 발하네요. 벨이 울립니다. 솔비의 찌찌를 입에 가득 물고 빨면서 마지막 절정을 향해 치닫습니다. 마지막은 솔비를 꼬옥 끌어안은 채 마무리 합니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네요. 이미 벨은 울렸는데도 솔비는 전혀 서두르는 기색 없이 천천히 대화를 유도하면서 신중의 몸을 만져줍니다. 그러더니 콘을 빼고 청룡과 가글까지 해줍니다. 떡건마에서 청룡과 가글이라니. 업소 특성이 그런 건지, 솔비의 마인드가 그런 건지는 모르겠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환상적인 과정입니다. 넘나 떨어지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며 솔비의 손을 놓습니다.
끝나고 나와 좋아하는 사우나와 탕을 맘껏 이용하며 남은 피로를 말끔히 씻어냅니다. 늦은 시간에도 여전히 탕과 사우나는 뜨겁게 운영되고 있어 참 좋네요.
# 총평
- 압구정 도깨비, 그야말로 모든 게 완벽한 떡건마 업소인 듯합니다. 최고의 시설, 친절한 스텝, 시원하면서도 시종일관 끈적한 마사지, 안마언냐를 방불케 하는 마물언냐의 섭스와 마인드... 박수를 쳐주고 싶을 뿐, 뭐 하나 나무랄 데 없는 업소라는 생각이 드네요. 첫 방문인데도 감동 먹을 정도였네요.
- 강쌤, 체구는 아담하지만 압과 마사지 솜씨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끈적한 밀착 마사지는 60분 내내 야릇한 감정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말씀도 워낙 재치 있고 끈적하게 하는 터라 60분이라는 시간이 넘나 빨리 흘렀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 솔비, 떡건마에서 처음 받아보는 감동 섭스를 보여줍니다. 꽤 오랜 시간 해주는 젖치기는 물론 찌찌립과 비제이도 누구 못지않은 실력입니다. 떡감 최고이며 어떤 자세도 다 받아줄 것 같은 마인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전혀 기계적이라거나 형식적이지 않고, 대화도 냉랭한 감 일절 없는 부산 아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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