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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수원 떡
② 방문일시:1월 27일
③ 파트너명:송이
④ 후기내용:
여기저기 오피사이트를 뒤져보고 자연산 가슴을
찾고찾다가 나의 시선을 확끌어당긴 프로필이
있었다.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떡 이라는 오피의 사이트였다.
이름은 송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실사진이
매우 나의 그곳에 자극을 주었고 혹시나 해서 전화를
해보니까 마침 예약이 있다고 하면서 바로 예약잡고 장소로 갔다.
실장님을 만나뵙고 은밀하게 페이를 지불하고 송이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다.
밖에서 부터 들려오는 귀여운 목소리부터 들리는데
내가 생각했던 여자와 매우 흡사하고
비슷할것 같았다. 송이가 문을 열었다.
가슴부터 보이면서 귀엽고 아담한 여자였다.
피부는 하얗고 비주얼만 보았는데 나의 단단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방으로 들어가서 송이와
대화시간을 가졌다. 너무 귀여운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옆에서 계속계속 애교를 부려주고 자기의
피부를 손에 갖다대면서 리얼 여친모드를 보여주었다.
이래서 오피를 오는구나 싶다.
송이같은 여자가 옆에서 앵기면서 애교를 부려주니까
계속 생각날것 같은 여자였다.
간단하게 대화를 마치고 송이가 옷을벗고 나를 샤워실로 이끌어준다.
자연산의 거유가슴을 내밀면서 나에게 다가와서 애무를 해준다.
이에 질수없어서 나도 송이의 가슴을
물고 빨고 만지면서 서로애무를 해주기 시작했다.
샤워실에서의 서비스는 대만족이였다.
송이는 다른 여친과는 다른 그 어떤 무언가가 있었고
그 비밀은 나만 알고 싶은 서비와 매력이다.
침대에서는 또다른 송이의 귀여움과 꼴릿함을 맛볼 수 있었다.
여친모드의 끝판왕을 보여주었기때문에
서로 주고받으면서 역립도 하고 나의 그곳을
애무받으면서 서로를 흥분시키고 꼴리게 만들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송이를 끌어안고
바로 삽입을 하면서 본격적인 섹스에 돌입했다.
송이의 귀여운 목소리에서 신음소리가 들렸다.
나를 더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신음과 리얼반응 이였다.
이렇게 나를 만들어주는 여자는 처음이였다.
송이는 나의 여자이기에 너무나 과분하고 미치게만드는 여자였다.
양파같은 여자 송이. 다음에는 나도 숨겨진
무언가를 준비해서 송이를 놀라게 해주고 싶다.

후덜덜한 가슴이네여ㅋ
저 가슴은 정말 예술이네요~ㅎㅎ
슴가매니아로서 무조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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