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한 후기에도 느낌 받는 회원님 계시겠죠???ㅎ
와꾸 중상중(개인적인 관점)
몸매 중중상(슬림하고 예쁨)
대화 상상상(딱부러지는 느낌)
티마 상상중(그녀의 맘)
롤리팝 레나.
첫 인상을 논하면 그냥 예쁜 여동생스탈.
귀엽고, 말 잘하고, 유쾌한 아이.
와꾸에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나 전 예쁘다는 결론.
대화는 4차원인 것 같으면서 아닌 것 같은 묘함..
아주 자연스럽고 시원시원합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보니,
한 동안 많이 힘들어서 자주 출근 못햇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열심히..
천천히 나의 입술 가져가 봅니다.
첫 느낌이 참 좋습니다.
서로를 느끼며 더 깊게깊게 빠져봅니다.
아시겟지만 나의 손은 이미 아래로..
거부 없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반응도 좋다보니,
나의 기분도 덩달아 UP.
종착역인 아랫도리 공략 해 봅니다.
묘한 눈빛과 함께 자기는 쉬운 여자가 아니라는 뉘앙스.
나도 알앗다는 듯한 눈빛으로 화답..
아시겟죠??.
끝나고 나면 좋으실겁니다.
이상입니다..ㅎㅎ
레나 접견리스트에 올려놔야겠군요
ㅋㅋㅋ고수시군여
부럽습니다~
쉬운 여자가 아니라는 뉘앙스 좋지요.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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