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며 인터넷을 뒤지다
보게된 민지씨 프로필 22살 영계!!
거기에 슴가F컵...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죠 ㅋㅋ
처음 민지씨를 보았는데 귀엽고 약간은 이국적인
와꾸 애교섞인 목소리 아담한키에 비해 거대한
슴가 까지 바로 찌릿찌릿 전기가 오네요ㅋㅋ
소파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 홀복위로 슴가도
터치해보며 의젖인지 참젖인지 확인해봤죠ㅋㅋ
참젖이네요 말랑말랑~~하면서 묵직~~!!
옷을 벗고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와 마사지가 목적이
아니기에 패스하고 앞으로 누워 목부터 애무를 해주시는데
슬쩍 애무를 멈추게하고 민지씨를 그대로 안아 보았죠ㅋㅋ
민지씨의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체온이 몸을
덥혀오고 묵직한 슴가 슴가 가운데의 포인드가 상체에서
느껴져오니 너무 좋네요ㅋㅋ
1~2분 안고 있다가 바로 역립으로 들어가 거대한 슴가를
맛보았죠ㅋㅋ 혀로 천천히 둘레 높이 면적을 다확인하고
슴가 포인트에 도착 강하게 흡입했더니 신음 소리가~~크~~
양쪽 가슴을 동등하게 맛을보고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보니 역시 어려서 그런지 앙! 다물고 있는 소중이를 혀로
살짝 갈라 보았죠ㅋㅋ 침이 살짝 묻어 반들거리며 반으로
갈라지는 소중이!! 클리를 살짝 핥아주고 손으로 비비고
입술은 소중이를 덮어 혀로 맛보았죠ㅋㅋ
맛있네요^^신음소리도 청각을 자극해주듯 거칠어지고
민지씨에게 앞 하비욧을 자세를 부탁하고 가슴에 얼굴을
묻고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여서 마무리~~~크 간만에
즐달하고 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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