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로운 마음으로 달리기 시작한 오블리저 입니다.
네번째 픽이네요.
구로 워너비에서 영등포 롤리팝으로 이전 했죠.
시설 매우 좋네요. ㅎㅎ
화장실, 티, 뭐 시설은 최고!
근데 화장실에서 냄새는 조금나요. 앞서 누가 응가를 했는지. ㅋㅋ
첫인상 :
살짝 긴장한 표정으로 입장하네요.
중중 정도의 와꾸에 나이스 몸매!
스탠다드 그램이라고 표현하는게 적당할 거 같아요.
민삘인데 매력적이에요.
옆집 여동생같은 느낌.
피부 좋고 가슴도 매우 좋아요. ㅎㅎ 엉덩이도 굳!
볼매네요.
티마 :
조곤조곤 잘 대응해주고 허접 아재 개그에 잘 웃어주고 무난 하네요.
약간의 리드가 필요해요.
공통 관심사 나오면 곧잘 대화가 이어지고 무난해요.
살갑고 애교있고 그런 티마는 아니네요. 재접하면 더 좋아질 티마 같아요.
볼매 티마라고 표현하는게 적절할 거 같아요.
피마 :
장단키 잘 받아주고 키감도 좋아요.
살짝 선이 있는데 재접하면 좋아질 거 같아요.
피마도 민삘이에요. 승부욕 자극하는!
적절선에서 나름 만족했네요.
재접이 기대되는 피마.
스탠 그램 좋아하시는 분들 필견 하시길.
피마에서 너무 큰 기대만 없다면 무난한 즐달 될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무난함.
재접 생각 하고 있어요.
즐달 하세요~
화장실 냄새 범인은 누구인가요!! ㅋㅋ
매니저는 아니겠죠. ㅋㅋ
이엘언니 후기 즐감입니다~^^
감사~ 즐달하세요~
연애하는 그런 기분도 들죠. ㅎㅎ
진도 나가는 재미가 키방의 매력 중에 하나죠.
즐달하세요~
교감형 언냐군요..
중중외모에 몸매녀..진도뺄 가치가 있는 녀석입니다..
키방에 딱 어울리죠.
재접을 해야 될 언니네욤 나쁘진 않은듯 합니다
재접은 필수인 매님 같은 느낌이었어요. ㅎ
키방은 재접, 삼접 하면서 진도나가는 재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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