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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로운 마음으로 달리기 시작한 오블리저 입니다.
세번째 픽이네요.
예압이 좀 있는 매니저지요. 구찌. 살짝 기대를 좀 하고 봤어요.
첫인상 :
입장시부터 전체적인 모습이 고급지네요.
고급진 와꾸와 몸매. 훌륭한 가슴.
예압녀 분위기 살짝 나구요.
스스로는 예약이 쉽다고 하는데. 쉬운건 아니죠.
선예마감은 아니라도 조기 마감되니.
담요를 둘둘 말고 들어 왔는데 이건 좀 마이너스적인 요소네요.
홀복을 다른걸 입는게 차라리 좋을 듯.
물론 플레이시 그 담요를 같이 덮죠. ㅋㅋ
티마 :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아메리카노 사가니 좋아 하네요.
대부분은 손님들이 아메리카노를 사가는듯. 하루 4잔 마시는거네요. .ㅋㅋ
건강을 위해서 다른 음료도 좀 가져가는 센스를~
다른거 뭐 좋아하는지 모르니 그냥 아메리카노를.ㅡ.ㅡ
나름 경력이 좀 되는 매니저라서 경력에서 나오는 티마네요.
무난 합니다.
애교가 많다거나 매미과 라던가 그런건 아니고 평범 무난.
피마 :
컨디션 난조인거 같아서 충분히 확인하지는 못했어요.
적당한 플레이만 하고 그만 했네요.
반응은 쏘쏘하고.
재접을 하고픈 생각이 드는건 아닌 정도.
컨디션 좋으면 기대에 부응할거는 같았네요.
어깨, 등, 등에 타투가 좀 있어요. 타투 싫어하시는 옵은 피하시길.
왜 모벤제외급 인지는 컨디션 좋을 때 봐야 알거 같네요.
저는 재접 포기.
즐달 하세요~
구찌라는 예명을 참 좋아라하는데..
은근 친근감 드는 예명이긴 하죠.
뭔가 있을 거 같고.
명품 같고. ㅋㅋ
그랬군요.ㅠ.ㅠ
왜 모제인지 스스로 생각은 한번 해볼 필요가 있을 거 같네요. ㅋㅋ
키방은 케바케죠.
구찌..후기들이 즐달이 많앗는데..
즐달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인 타이밍이 안맞앗군요 ㅠㅠ
흑흑. 그렇죠.
컨디션이 안좋아서 ㅜㅜ 괜찮은 언니로 알고 있는데
키방은 타이밍이죠 뭐. OTL.
타이밍 못 맞춘 제가 문제죠. ㅎㅎ
앞타임이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죠.
기본이상은 무난한 매님이니 큰 기대 없이 보면 즐달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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