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솜사탕
아가씨 예명 : 봄관리사, 설아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아스방장님께서 주신 무료권 들고 구로로 가봅니다..
우선 솜사탕 위치가 굿.. 구디역6번 출구 바로 앞 지하..
아담하고 따뜻하고 깔끔하고.. 실장님 겁나 친절합니다..
여탑 닉네임 확인하고 무료권 진행해 봅니다..
마사지60분 마무리15분 코스....
우선 마사지..
봄관리사님 입장.. 날씬하십니다..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드리고..
시작... 헉... 너무 열심히 잘하십니다..
요즘 좀 안좋은곳이 있어서 부탁드리니...
강약 조절하면서 집중케어..
지끔까지 살면서 받아 본 마사지 중 베스트....
친절하시고 성실하시고... 또..... 기타 등등...
암튼 다시 받아보고 싶은 마사지입니다...
시간이 흐르고 바지 벗고.. 수건으로 덮고..
봄관리사님이 서혜부 및 전립선 시전하십니다...
이상.. 야릇.. 므흣.. 꺼덕.. 꺼덕..
그때 노크하며 우리 설아 언니 등판하십니다..
밑에는 봄관리사님이 전립선.. 머리쪽은 설아 언니의 두피 마사지..
두분의 콜라보 아주 굿입니다..
봄관리사님 퇴청하시고 설아언니 탈의 하십니다..
와우.. 뒷모습 김혜수 언니가 보입니다..
가슴 와우... 엉덩이 와우... 허리만 조금 빼시면 넘버원..
얼굴 곱상하시고 예쁩니다.. 피부 하얗고.. 수풀도 검으시고..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가슴.. 옆구리.. 알.. 그리고 BJ...
스킬 만땅이시구요... 이어지는 핸플... 손맛.. 오랜만에 좋은 언니 발견..
누운 상태에서 언니 엉덩이 가슴 그리고 거기를 만지작 거리며
집중해 봅니다... 어어어... 나온다...
설아 언니가 입으로....굿... 계속... 그만 해도 되는데...
발꼬락이 계속 꼬입니다..
가그린 물던더 청룡까지 또...
또 발꼬락이 꼬입니다...
널부러졌습니다....
암튼 설아언니, 봄관리사님 너무 좋왔구...
곧 다시 보러 가겠습니다..
아... 그리고 중요한거...
티에 거울이 붙어 있어서 써비스 받을때
시각적 효과가 아주 뛰어납니다...
이번 달림 강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